충청남도교육청

‘소중한 우리 아이 바르게 키워요’

‘소중한 우리 아이 바르게 키워요’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학부모용 자녀 인성지도 자료 ‘소중한 우리 아이 바르게 키워요’를 개발하고 이를 동영상 공유 서비스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총 24개의 영상으로 만들어진 이번 자료는 가정에서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튜브에서 ‘학부모교육 인성지도’로 검색할 수 있다. 교육 자료는 예, 효,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의 여덟 가지 핵심 가치·덕목 중심으로 나누어져 있다. 가치·덕목의 의미와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이해하는 내용과 생활 속 문제 장면이나 갈등 상황을 점검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구분되어 있다. 또한 여덟 가지 가치·덕목은 ‘예절은 우리 아이를 올바른 사람으로 이끌어 줍니다’와 같이 주제 문장으로 표현해, 충남교육청이 추구하는 인성교육의 지향점을 담았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인성지도 자료는 학부모님들이 자녀 교육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갈등 및 문제 상황에 대해 그것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접근했다”며 “학교와 가정에서 인성교육이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인성교육 자료를 개발해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집에서도 ‘초등 수학톡톡’ 으로 수학이 재미있어요

집에서도 ‘초등 수학톡톡’ 으로 수학이 재미있어요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기초수학 학습 결손을 예방하고 즐거운 수학을 위한 초등 5~6학년 1학기 ‘수학톡톡’ 보조교재와 주제별 학습도움 영상 자료 34차시를 보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초등수학 보조교재 ‘수학톡톡’은 지난해 초등 3~4학년용을 개발해 보급했고 올해는 초등 5~6학년 1학기와 2학기를 개발해 배포한다. 이번 ‘수학톡톡’은 스마트펜을 활용한 학습내용이 저장, 재생되는 프로그램을 적용해 인쇄했다. 이를 활용해 교사들은 학생별 학습 이력을 확인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교재에 정보무늬도 제공한다. 주제별 학습도움 영상은 학교에서 대면수업과 원격수업에 활용할 수 있으며 가정에서는 학생 스스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 영상은 충청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유튜브에 탑재되어 있다. 김경호 원장은 “‘수학톡톡’은 현장 요구를 반영해 변화되고 있으며 특히 기초학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학생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데이터 리터러시 모델학교 전국 1위

충청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인공지능 데이터 리터러시 모델학교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운영하고 있다. 17개 시도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전체 200개교 중 충남에 20개교가 있다. AI 데이터 리터러시 모델학교는 탐구·활동 중심의 통계 수업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 정리, 분석, 해석하고 통계적 결과에 대해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또한 실용적 통계교육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수학교육을 실천한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모델학교는 매년 공모로 선정되며 교육부로부터 5백만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각종 교육활동에 필요한 교사 연수 우선 추천, 통계교육원의 캠프 등 행·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용정 미래인재과장은 “충남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분야인 인공지능 관련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과 연계해 학생들의 통계적 소양을 키우고 동시에 기능 위주의 학교 통계교육을 넘어 실생활에 기반한 통계 및 수학교육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모델학교 대상으로 교사 연수를 비롯해 컨설팅을 수시로 진행하면서 내실있는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6일 과학교육원에서 모델학교 담당자 워크숍을 실시하면서 실생활 기반의 활동 중심 통계 수업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기법 등을 배우고 다양한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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