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딱 맞는 교육과정,‘맞춤배움길’에서 찾아봐요 [국회의정저널] 교육부는 성인학습자의 자기주도적 교육과정 설계가 가능한 ‘맞춤배움길’ 서비스를 5월 17일에 공개한다. 인구 고령화와 지식 생명주기가 점차 단축됨에 따라, 성인학습자의 생애주기에 맞는 대학평생교육에 대한 수요가 있었다. 이번에 개통되는 ‘맞춤배움길’은 성인학습자의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따르는 특성을 반영해 20개 원격대학의 교육관련 자료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분석한 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추천한다. 이는 성인학습자의 자기주도적 교육과정 설계를 지원하고 원격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는 데 의미가 있다. ‘맞춤배움길’ 인공지능은 이용자가 입력한 정보를 기반으로 이용자와 유사한 원격대학 선행학습자 교육과정 이수 정보를 분석해 이용자에게 최적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안내한다. 교육과정 정보 제공 시 원격대학의 선행학습자 분석 정보, 이수과목, 연계전공 및 장학금 등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서비스는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맞춤배움길’은 교육과정 추천 서비스 외에도, 전공정보, 국가자격증 및 직업정보를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는 교육정보 검색과 학습자 성향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정보 검색 서비스는 원격대학의 학과, 강의, 강좌 정보뿐만 아니라, 워크넷, 큐넷의 일반대학 전공정보, 국가자격증 및 직업 정보, 학점은행제 전공정보를 한곳에서 용이하게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습자 성향검사 서비스는 총 3가지 방식으로 제공되며 이용자는 세 가지 검사 중 하나를 자유롭게 선택해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고 향후 학습방식과 학습목표 선택의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 교육부는 향후 교육과정 정보제공 기관을 전문대학으로 확장해, 성인학습자에게 보다 적합한 맞춤형 추천 서비스 및 폭넓은 교육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안전관리업무의 부실방지와 전기사고 예방을 위한 실태조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안전관리업무 부실을 방지하고 전기사고 발생도 예방하기 위해 ‘전기안전관리법’제29조에 따라, 전기안전관리업무를 담당하는 자와 주요 전기설비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2021년 5월 17일부터 약 1개월 간 실시하고 산업부와 지자체, 관계기관 및 민간 전문가 등이 합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조사대상은 전기안전관리 위탁·대행 사업체 및 전기사업용·자가용 전기설비 중 화재발생 빈도와 인명피해 가능성이 높은 취약시설에 대해 표본조사 방식으로 실시한다. 조사방식은 전기안전관리 위탁·대행업체의 사무실, 전기설비 설치 장소 등의 현장을 방문해 전기안전관리자 업무실태, 안전관리 규정 작성 여부 등 전기안전관리업무 수행사항 전반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ESS 사업장 전체에 대해서는 4월부터 안전점검을 실시중인데, 특히 사고 시 위험성이 큰 다중이용시설 사업장 등 200여개 ESS 사업장에 대해서는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태조사 및 ESS 시설 안전점검 결과, 전기재해 예방을 위해 필요한 단순 개선사항은 즉시 개선하도록 권고하고 부적절한 업무 수행 및 안전조치 미이행 사항은 ‘전기안전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그리고 조사 과정에서 자격대여, 전기안전관리자 미선임 등 중대한 위법 사항이 있을 경우, 사안에 따라 형사고발 등도 조치할 예정이다. 실태조사 결과 및 행정조치 내용 등은 향후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전기안전종합정보시스템’에도 올릴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전기안전 서비스의 질이 한 단계 높아져서 국민이 보다 안전하게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나타난 불합리하고 미비한 사항은 관련 법령 개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을 밝혔다.
제40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현장 교원의 노고 격려 [국회의정저널] 교육부는 제40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5월 14일 10:00에 충남 강경고등학교에서 개최했다. 강경고등학교는 스승의 날 제정에 기여한 곳으로 이곳에서 제40회 기념식을 개최했다. 으로써 선생님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자 제정된 스승의 날 본연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기념식에는 스승의 날 정부포상 수상자와 동반가족 등 30여명이 참석하며 대통령 축하 메시지, 부총리 기념사, 정부포상 전수, 스승의 날 기념 영상 상영 등을 했다. 제40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교육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원들을 격려하고자, 국내외 교육기관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솔선수범하는 우수교원 3,133명에 대한 포상과 표창도 수여했다. 시도교육감에게 전수권을 위임해 정부포상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여했으며 학교급별 대표인 교원 8명에게는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 부총리가 직접 포상을 수여했다. 교육부는 스승의 날을 계기로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추억 속의 선생님을 떠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지난 5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다양한 비대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인터넷 포털 다음과 공동으로 “선생님 고맙습니다 선생님 응원한다”를 주제로 공익캠페인 특별페이지를 운영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스승의 날 축하 손편지 쓰기 행사, 선생님과 학생이 주고받을 수 있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배부 등을 통해 스승과 제자 간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결손 등을 신속하게 회복하고 나아가 미래교육으로의 전환을 이루어낼 수 있는 원동력은 다름 아닌 우리 선생님들이다”고 강조하고 “선생님들이 학교교육의 핵심 주체로서 현장에서 힘을 내어 교육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y 임학근 기자60~64세 대상자 예약 시작 첫날 73만명 예약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지난 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이 진행되고 있는 70~74세의 예약률이 1주일 만에 50%를 넘어 어제까지 54.9%가 예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어제부터 사전예약이 시작된 60~64세는 예약 첫날 73.1만명이 예약을 완료해, 어제 하루 총 예약자가 112.2만명이었다. 사전예약은 모든 연령층에서 6월 3일까지 가능하다. 60~64세와 같이 사전예약이 시작된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교사 및 돌봄 인력은 예약 첫날 45.8%가 예약을 완료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6월 7일부터 접종을 받는다. 추진단은 60대 이상 고령층이 코로나에 감염되면 100명 중 5명은 사망으로 이어질 정도로 치명적인 반면, 혈소판감소성 희귀혈전증 같은 부작용은 100명 당 0.001명 정도로 예방접종을 통해 가질 수 있는 이익이 현저히 높음을 설명하면서 24시간 이용이 가능하고 예약인의 인증만으로 대리예약이 가능한 온라인을 통한 사전예약으로 자녀분들이 부모님의 접종일정을 챙겨주기를 당부했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의료기관 어느 곳에서나 접종이 가능하므로 더 편리한 곳, 더 가까운 곳을 선택해 사전예약을 한 후 접종을 받으시면 된다. 지난 2월 26일부터 예방접종이 시작된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에서 2차 접종을 시행하기 위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오늘부터 각 접종기관에 차질 없이 배송되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차 접종 후 접종간격이 4∼12주이나, 11∼12주를 기준으로 접종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월 26일 1차 접종자의 경우 2차 접종은 각 기관별로 5월 14일부터 5월 21일 사이에 자체 계획대로 진행된다. 어제 공급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83.5만 회분은 오늘 각 요양병원, 보건소 등에 배송되고 있으며 금일 들어오는 59.7만 회분은 내일부터 보건소, 요양병원, 병원급 의료기관 등 접종기관에 배송한다. 또한, 현재 예약 접수가 진행 중인 60세 이상 대상자의 1차 접종용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물량도 예방접종 시행 이전 원활한 공급을 위해 다음 주인 20일부터 전국 접종기관으로 순차적으로 배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추진단은 65세 이상 고령층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5월 27일부터 예약 취소 등으로 발생하는 잔여 백신을 신속하게 예약해 접종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는 네이버, 카카오와 같은 다수의 국민들이 활용하는 민간 플랫폼 회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수행할 예정이며 잔여 백신 발생한 인근 접종기관의 정보를 지도에서 확인하고 당일 빨리 방문해 접종할 수 있는 경우, 해당 접종기관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민관 협력을 통해 국민들은 주변 의료기관의 잔여 백신 발생 여부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더욱 수월하게 접종 예약을 하며 백신 잔량 폐기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 세계 주간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주보다 소폭 감소했으나, 동남아시아 지역 발생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간 신규환자는 551만명으로 그 전주보다 감소했으나, 전 세계 신규 발생의 50%를 차지하고 있는 인도를 중심으로 동남아지역에서의 확진자와 사망자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 양상이다. 인도의 경우, 폭발적인 발생 증가가 지속되면서 최근 일일 확진자가 40만명을 넘어섰고 인접국가인 네팔에서도 지난주 대비 발생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최근 예방접종을 빠르게 시작한 주요 국가에서 확진자 발생 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1회 이상 예방접종률이 45% 이상인 이스라엘, 영국, 미국에서 뚜렷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1회 이상 예방접종률이 25% 이상인 독일 프랑스의 경우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에서도 건강한 일상으로의 복귀는 예방접종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다시금 강조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환자에 대한 월간 중증도 분석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증화율과 위중증률은 지난해 12월 이후 3월까지 계속 감소하다, 4월 들어 다소 증가하였던 반면에 치명률은 지속적인 감소추세가 확인됐다. 주별로는 14주∼17주차에 위중증 환자의 증가, 특히 ‘65∼74세’와 ‘75세 이상’ 연령군의 중증화율 증가세가 확인됐으며 주요 원인으로는 최근 환자의 증가, 노인이용시설 내 집단감염 발생 등의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했다. 한편 3월과 4월 일 평균 수백명대의 환자 발생 상황에서도, 치명률이 낮은 상태인 것은,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새로운 치료제 도입, 코로나19 예방접종 등 적극적인 감염예방 및 관리를 통해 고위험군 환자의 발생을 억제했다을 시사하지만, 4월 말부터 위중증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5월 사망자가 증가할 가능성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의 중증화율 증가가 노인이용시설 집단발생과 연관이 있었던 만큼, 고령층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방역 당국은 앞으로도 중증도 심층 분석을 통해 예방접종 및 치료제 도입 영향에 대한 모니터링도 지속 실시해 근거에 기반한 방역 대응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미국 뉴욕, 영국/나이지리아 및 브라질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국내 항체치료제의 효능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항체치료제의 효능을 세포주 수준에서 분석한 결과, 미국 뉴욕 변이바이러스와 영국/나이지리아 변이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영국 등 다른 변이바이러스와 유사하게 효능이 일부 감소하나, 여전히 중화능이 있음을 확인했으며 브라질 변이바이러스는 기존 바이러스 GR 유전형에 비해 중화능이 현저히 감소하는 것을 확인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 mRNA 백신의 개발 지원을 위해 제약사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시행한 기술수요조사 결과를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코로나19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 실무추진위원회의 전문위원회인 “mRNA백신 전문위원회” 회의의 후속조치로 mRNA 백신 개발전략 및 로드맵 마련을 위한 국내 백신 개발 기술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실시해, 17개 기업에서 기술수요조사서를 제출했으며 - 원자재 생산, mRNA 백신 안정화 기술, 지질 나노입자 등 약물전달체 기술, mRNA 생산에 필요한 벡터 기술 등이 정부 지원이 필요한 기술 분야로 파악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mRNA 기술과 관련한 정부부처별 지원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mRNA 백신 전문위원회’를 개최하고 국내 mRNA 백신 개발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먼저, 코로나19 치료제인 ‘베클루리주’는 현재까지 125개 병원 6,825명의 환자에게 투여됐다. 코로나19 항체치료제인 ‘렉키로나주’는 현재까지 72개 병원 3,026명의 환자에게 투여됐다. 혈장치료제의 경우, 임상시험 목적 이외의 치료목적으로 45건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아 사용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의 코로나19 바이러스 분양 현황과 분양계획을 설명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총 296개 기관에 1,363건이 분양됐으며 변이바이러스의 경우 백신·치료제 연구와 진단기술개발 목적으로 49개 기관에 총 326주 분양됐다. 5월 12일부터 추가 확보된 인도 변이바이러스의 경우 품질확인 및 자원화가 완료되는 시점인 5월 28일부터 분양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유관부처, 연구·보건의료 기관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 및 치료제 개발, 진단제제 개발 등에 원천물질로 적극 활용 될 수 있도록 분양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추진단은 60대 이상 국민들은 다른 연령층에 비해 코로나19에 감염 될 경우 사망에 이를 가능성이 높으나 예방접종을 받으시면 감염 가능성과 사망 위험 모두를 대폭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하며 60대 이상 국민들께서는 사전예약을 통해 원하시는 날짜에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에 참여해 본인의 건강과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가정의 달 5월이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by 임학근 기자고용노동부 [국회의정저널]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4일 ‘스승의 날’을 맞아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있는 CS이노베이션을 방문해 일학습병행 기업현장교사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고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업현장교사는 산업현장에서 다양한 기술과 경험을 갖춘 고숙련자로서 근로자가 업무에 필요한 숙련을 높이도록 지도하고 기업에 적응력을 높여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 간담회에서는 학습기업에서 일학습병행을 운영하는 과정에서의 개선사항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전국의 다양한 직무분야에서 학습근로자를 지도하고 있는 기업현장교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스승의 날 감사선물 전달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했다. 학습근로자가 자신의 스승인 기업현장교사를 직접 감사선물 대상자로 추천토록 해 300명의 기업현장교사를 선정했고 케이크와 꽃을 학습기업으로 보내 감사함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 피에스엠피에서 일학습병행 훈련과정에 참여 중인 김성은 학습근로자는 “어린 나이에 직장생활을 시작해 고민의 순간도 있었지만, 4년이라는 긴 훈련기간 동안 아버지처럼 곁에서 조언해 주신 인생의 스승님을 추천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4년부터 본격 시행한 일학습병행 사업에는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1만7천여개의 학습기업, 10만9천여명의 학습근로자가 참여했고 기업현장교사는 양성교육을 통해 4만2천여명을 배출했다. 기업현장교사는 학습기업에서 현장훈련을 위한 교육계획 수립, 교재 및 학습도구 개발, 교육과정 설계, 강의활동, 교육평가, 상담 및 코칭 등을 담당한다. 한편 고용노동부와 공단은 일학습병행 추진계획의 시행을 통해 기업현장교사의 역할 확대, 대외활동 지원과 혜택 제공 등을 위한 기업현장교사 등급제의 신규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공단 어수봉 이사장은 “기업현장교사는 인적자원개발 전 영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며 현장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해 활동영역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임학근 기자최종건 제1차관, 이임 주한 루마니아대사 면담 [국회의정저널]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은 14일 오전 4년 6개월간의 한국 근무를 마치고 이임하는 미하이 치옴펙 주한 루마니아대사를 접견했다. 최 차관은 치옴펙 대사의 노력으로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보다 심화됐다고 평가하면서 대사의 노고에 사의를 표했다. 특히 최 차관은 작년 우리 외교장관이 루마니아 재외공관장회의에 참석해 방역경험을 공유하는 등 양국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온 것을 평가했다. 치옴펙 대사는 한국이 루마니아의 ‘아시아 내 유일한 전략적 동반자 국가’임을 강조하면서 한국에서 근무하는 동안 우리 외교장관 및 국회의장의 루마니아 방문 등 양국 고위급 교류 확대에 기여한 점이 특히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최 차관은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확대되어 나가기를 희망하면서 치옴펙 대사가 이임 후에도 한-루마니아 관계 증진에 지속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치옴펙 대사는 주한 대사로서 한국과 맺은 인연을 바탕으로 이임 후에도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계속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by 임학근 기자한국 관광산업 혁신의 주인공 “나야 나” [국회의정저널]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원 지원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제12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에서 총 140개 사업이 최종 지원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2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예비관광벤처, 초기관광벤처, 성장관광벤처의 총 3개 부문에 약 1,160여명의 지원자가 참여, 전년 대비 21% 이상 증가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이 중에서 예비관광벤처 25개, 초기관광벤처 75개, 성장관광벤처 40개 사업이 심사를 통해 지원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올해 공모전에 참여한 사업들의 트렌드를 살펴보면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서비스가 작년에 이어 지속적인 강세를 보인 점이 두드러진다. O2O, 메타버스, AR/VR/XR, 인공지능 등의 디지털 서비스 사업들이 그것이며 여기에 중소 규모 관광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도와주는 B2B 서비스도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에 따라 제주나 지방 소도시 등 국내여행의 급격한 성장을 반영하는 로컬 콘텐츠와 상품들이 많아졌다. 관광 콘텐츠 부문에서는 ‘비대면’ 트렌드를 반영하는 웰니스·명상, 캠핑·차박, 해녀 체험, 수중레저 체험 등의 테마들이 부상했고 재택근무 보편화와 일상을 떠나고자 하는 욕구가 맞물려 일과 여가시간을 적절히 결합한 이른바 ‘워케이션’ 서비스도 늘어났다. 아울러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생각하는 ESG의 흐름에 따라 여행상품에서도 환경, 안전, 관광약자 등을 생각하는 공정여행 상품이 많아졌으며 유휴농지나 유휴벽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을 활용해 여행자들에게 현지 음식과 이색 경험을 제공하는 로컬콘텐츠 기반의 소셜 프로그램들도 주목을 끌었다. 선정된 예비관광벤처와 초기관광벤처기업에는 사업화지원금 최대 8,000만원과 창업교육, 맞춤형 컨설팅, 관광 상품·서비스 개발 등을 지원한다. 그리고 성장관광벤처기업에는 홍보마케팅 지원금 최대 9,000만원과 투자유치 교육 등을 지원하고 문체부장관 명의의 확인증을 수여한다. 올해는 특히 디지털환경으로 쏠린 여행시장에 적응하고 위기극복을 위한 DX역량강화캠프, 맞춤형 리서치&테스트, 데이터기반 마케팅 등 기업의 디지털전환 촉진을 위한 특화프로그램을 확대 지원한다. 한편 올해 12회 째인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은 그간 혁신적 관광기업 916여 개를 발굴해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창출하고 약 2,6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관광산업 외연을 확장하는 데 기여했다. 공사 안덕수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점에서 관광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한국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관광벤처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by 임학근 기자문화체육관광부 [국회의정저널]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은 2021년 5월 14일 자로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에 곽효환 씨를 임명했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곽효환 신임 원장은 중견시인으로 대산문화재단 상무로 재직해 왔으며 그동안 한국시인협회 이사, 한국작가회의 이사, 문체부 문학진흥정책위원회 위원, 서울국제문학포럼 집행위원장 등으로 활동해왔다. 특히 한국문학 번역·연구·출판지원과 국제문학교류 사업 등을 진행하는 대산문화재단에 오래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번역지원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경영능력과 지도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학진흥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내는 등 문학 정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도 갖추고 있어 한국문학번역원 역점 사업인 한국문학 세계화와 문학 한류 확산을 추진할 적임자이다. 또한 한국문학 해외 소개, 세계화 등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현장 경험, 문학계의 폭넓은 신망을 바탕으로 문학계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한국문학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곽효환 신임 원장을 중심으로 한국문학번역원이 한국문학의 해외 진출을 담당하는 중추기관으로서 그 역할과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기를 기대한다”며 “문체부는 2016년 소설 ‘채식주의자’의 맨부커상 국제부문 수상 이후 높아진 우리나라 문학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한국문학번역원과 함께 문학 한류 지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by 임학근 기자문화체육관광부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 순천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2021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행사가 5월 14일과 15일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 등에서 열린다. 한·중·일 3국은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합의에 따라 2014년부터 매년 3국이 각각 선정한 동아시아문화도시의 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2021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한국 순천시, 중국 사오싱시·둔황시, 일본 기타큐슈시를 선정한 바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되었던 동아시아문화도시 교류는 올해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혼합해 진행한다. 올해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은 5월 14일 저녁 7시 순천만국가정원 특설 수상 무대에서 열린다. 한·중·일 주요 인사들이 함께한 가운데 중국 둔황시 시장, 사오싱시 시장, 일본 기타큐슈 시장은 영상으로 참석한다. 개막식에서는 동아시아문화도시의 표어인 ‘순천만 동아시아를 품다’를 주제로 코로나 시대, 문화의 에너지로 치유하고 재생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개막을 기념하는 문화예술 공연과 공식연설, 매체예술 공연, 축하 공연 등이 이어진다. 5월 15일에는 지역문화예술단체와 순천문화재단의 ‘아고라순천’ 사업을 통해 선정된 문화예술팀들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공연을 펼친다. 순천시는 이번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그림책·웹툰 페스타’, ‘한·중·일 미래융합 페스티벌’ 및 ‘문화틔움 예술제’, ‘동아시아 청소년예술제’, ‘가든 뮤직페스티벌’, ‘한·중·일 평화포럼’, ‘순천 문화예술 분야 작가 교류전’, ‘민간 교류사업 지원’, ‘폐막행사’ 등 다채로운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연중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9월 일본 동아시아문화도시인 기타큐슈에서 개최될 예정인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는 각국이 선정한 2021년 ‘동아시아문화도시’ 간 교류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국제적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중·일간 문화예술 협력과 교류활동을 다시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문체부는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by 임학근 기자문화체육관광부 [국회의정저널]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제12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 결과, 총 140개 사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지난 2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예비관광벤처, 초기관광벤처, 성장관광벤처의 총 3개 부문에 지원자 약 1,160명이 참여해 전년 대비 21% 이상 증가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그중에서 심사를 통해 예비관광벤처 25개, 초기관광벤처 75개, 성장관광벤처 4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올해 공모전에 참여한 사업들의 경향을 살펴보면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서비스가 작년에 이어 강세를 보였다. 온·오프라인 연계, 확장 가상 세계, 증강현실·가상현실·확장현실, 인공지능 등의 디지털 서비스 사업들이 대표적이다. 중소 규모 관광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도와주는 기업 간 거래 서비스도 새롭게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 상황에 따라 제주나 지방 소도시 등 국내 여행의 급격한 성장을 반영하는 지역 콘텐츠와 상품들이 많아졌다. 관광 콘텐츠 부문에서는 ‘비대면’ 흐름을 반영하는 치유·명상, 캠핑·차박, 해녀 체험, 수중레저 체험 등의 사업 주제들이 부상했고 재택근무 보편화와 일상을 떠나고자 하는 욕구가 맞물려 일과 여가시간을 적절히 결합한 이른바 ‘휴가지 원격근무’ 서비스도 늘어났다. 아울러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생각하는 이에스지 흐름에 따라 여행상품에서도 환경, 안전, 관광약자 등을 생각하는 공정여행 상품이 많아졌다. 유휴농지나 유휴벽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을 활용해 여행자들에게 현지 음식과 이색 경험을 제공하는 지역 콘텐츠 기반의 사회 프로그램들도 주목을 끌었다. 선정된 예비관광벤처와 초기관광벤처 기업에는 사업화지원금 최대 8,000만원과 창업교육, 맞춤형 상담, 관광 상품·서비스 개발 등을 지원한다. 성장관광벤처 기업에는 홍보마케팅 지원금 최대 9,000만원과 투자유치 교육 등을 지원하고 문체부 장관 명의의 확인증도 수여한다. 특히 디지털환경으로 쏠린 여행시장에 적응하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 역량강화 캠프, 맞춤형 조사연구와 시험, 데이터기반 마케팅 등 기업의 디지털전환 촉진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편 올해 12회째를 맞이한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은 그동안 혁신적 관광기업 916개를 발굴해 새로운 관광콘텐츠와, 일자리 약 2,600개를 창출하는 등 관광산업 외연을 확장하는 데 기여해 왔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점에서 관광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한국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관광벤처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by 임학근 기자올여름 산사태 위험, 과학적 예측으로 피해 줄인다 [국회의정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을 맞아 5월 14일 산사태 예측?분석센터 현판식을 갖고 과학적 산사태 예방 및 대응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산사태 예측?분석 센터는 전국의 실시간 강우량 및 시간당 예측 강우량을 분석해 산사태 발생 예측정보를 제공하고 대규모 산사태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면 산사태 원인 및 피해 규모 현장 조사도 수행한다. 실제로 2020년 역대 최장 장마기간과 연이은 태풍에 따른 극한 강우 발생으로 산사태 위험이 증가해 읍·면·동 단위로 11,801건의 산사태 예측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했다. 또한, 가평, 안성, 아산, 장수 산사태 원인 조사단의 현장지원 활동을 통해 산사태 발생원인을 분석하고 복구 방안을 제시했다. 기존에 산사태 위험 예측 정보는 1시간전을 예측해 정보를 제공했다. 하지만, 올해 하반기부터는 12시간전에 산사태 위험을 예측해 정보를 시범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기상청 강우예보를 활용한 예측기능을 강화해 재난위험성을 적기에 전달하고 대응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으로 집중호우 발생 확률이 높아 이로 인한 산사태 대비가 필요하다. 또한, 국지성 돌발호우 발생 가능성도 높아 대규모 산사태 위험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작년에는 역대급 기상여건에 따라 전국각지에서 다수의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고 13명의 인명피해까지 발생해 2011년 우면산·춘천 산사태 이후 최대 인명피해를 기록한 바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토양함수지수를 산정해 권역별 기준치의 80%에 도달하면 ‘산사태 주의보’를, 100%에 도달하면 ‘산사태 경보’를 산림청을 통해 각 지방자치단체로 전파한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산사태 예측정보와 지역 상황 판단회의를 거쳐 산사태 주의보 및 경보를 발령한다. 더불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지진으로 인한 산사태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 2018년부터 산림청에서 구축한 땅밀림 무인원격감시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방재연구과 이창우 박사는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극한 강우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평균 수온 상승 등으로 인한 가을 태풍 발생 가능성 역시 증가하고 있다”며 “과학적 산사태 위험 예보를 통해 산사태의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임학근 기자세계최초 5세대·인공지능 기반 이동형병원, 이제 다부처가 협력해 수출까지 추진한다. [국회의정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제13회 다부처협력 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5세대·모바일 에지 컴퓨팅 기반 미래형 유연의료 시스템 기술개발’ 등 다부처 공동사업으로 2개 과제를 선정했다. 먼저 ‘5세대·모바일 에지 컴퓨팅 기반 미래형 유연의료 시스템 기술개발’ 사업은 기존 의료기기와 5세대·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 융합을 통해 재난상황 또는 상시 의료취약 지역에서 60분내 개원이 가능한 결합·해체형 이동형 병원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세계최초로 초고속·초저지연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모바일 에지 컴퓨팅 기술을 통해 전문의 또는 초급의료인을 보조해 상황별로 유연하게 진단하고 치료가 가능하도록 의료서비스의 폭을 확대 할 예정이다. o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과기정통부·산업부 ·복지부 간 긴밀한 협업을 추진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기술개발부터 실증·인허가까지 5세대·인공지능 디지털기반 이동형 의료시스템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해외수출로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o 동 사업은 정부의 디지털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5세대 기술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진단장비 등을 통해 의료 소외지역까지 보건의료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국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두 번째 ‘전통문화를 성장동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K-프리미엄 창출 프로젝트’ 사업은 문체부와 과기정통부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며 전통문화와 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해 한지와 한복 중심으로 소재, 기반기술 및 산업기술을 개발하고 신제품 상용화를 추진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에 첨단기술을 접목해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신한류 열풍에 힘입어 해외수출 등 신시장 개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부처 특위 위원장인 김성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이번에 처음 도입된 하향식 다부처 공동사업은 부처간 협업을 통해 주요 정책과제가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며 “앞으로도 다부처 공동기획지원을 통해 부처간 협업 연구개발사업 추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임학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