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밀리언셀러 등극 [국회의정저널] NCT DREAM이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10일 발매된 NCT DREAM 첫 정규 앨범 ‘맛 ’은 출시 일주일만에 한터차트 집계 기준 1,010,766장의 판매고를 기록, 올해 발매된 앨범 중 첫 주 음반 판매량 최고 수치를 기록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NCT DREAM의 데뷔 첫 밀리언셀러 기록이자, 작년 밀리언셀러에 오른 NCT 127 정규 2집 ‘NCT #127 Neo Zone’과 더블 밀리언셀러에 오른 NCT 정규 2집 ‘NCT – The 2nd Album RESONANCE’에 이어 세 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으로 NCT의 막강 브랜드 파워를 실감케 한다. NCT DREAM은 이번 앨범으로 컴백과 동시에 국내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는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7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과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라인 뮤직 앨범 TOP100 차트 1위, 일본 라쿠텐 뮤직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한 관심을 얻은 바 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17일 발표된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핫트랙스, 예스24, 교보문고 등 각종 음반 차트 주간 1위도 석권해, NCT DREAM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배우 문가영이 화장품 광고까지 접수했다. 17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우 문가영이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더마펌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더마펌은 해외 2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8년 ‘천만불 수출탑’ 수상을 기록, 중국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더마코스메틱 부문 3년 연속 대상 수상한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지난해 중국의 가장 큰 행사인 광군제에서 Top 10위권 에 드는 동시에 ‘밀리언셀러'로 등극하며 한국 더마 화장품의 입지를 글로벌로 넓혀 나가고 있다. 더마펌 관계자는 “더마펌의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첫 뮤즈로 배우 문가영을 선정했다”며 "도전적이고 지적인 모습이 더마펌이 추구하는 브랜드의 전문성 및 진정성과 부합하는 모델"이라고 밝혔다. 이어 “더마펌의 우수한 제품력과 문가영의 세련된 이미지가 더해져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마인' 김서형이 화려한 비주얼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장착한 새로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지난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마인' 1, 2화는 카덴차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오프닝으로 강렬한 첫 시작을 알렸다. 김서형은 극중 효원가의 첫째 며느리이자 서현 갤러리를 운영 중인 '정서현' 역으로 분해 지금까지 맡아왔던 역할들과는 결이 다른 서정성 짙은 연기로 전작 'SKY 캐슬'과 '아무도 모른다'를 잇는 레전드 경신을 예고했다. 김서형은 '본투비 성골 귀족'답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상류층으로 완벽하게 변신, 첫 회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하며 시선을 휘어잡았다. 각양각색의 화려한 드레스 차림은 물론 목소리와 발걸음마저 우아하고 품격 있는 자태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무엇보다 스토리가 전개될수록 드러나는 그의 외강내유 면모가 호기심을 자극하며 김서형의 새로운 매력을 엿보게 했다. 김서형은 문화사업에 꿈을 품고 있는 커리어우먼의 면모, 동시에 맏며느리로서 집안의 대소사를 철두철미하게 관리하는 카리스마 뒤에 내재된 정서현의 여린 내면을 디테일하게 그려내며 서사에 입체성을 불어넣었다. 철없는 남편 한진호와 시어머니 양순혜의 패악 속에서도 효원가의 품위를 지키기 위해 차가운 페르소나를 쓰고 있던 서현이 주집사의 핸드폰에서 자신이 찍힌 영상을 본 뒤로 흔들리기 시작하는 장면이 그러했다. 서현이 영상 속에서 애틋하게 바라본 상대는 여인이었다. 서현은 서희수의 소개로 만난 엠마 수녀와의 최면 상담에서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않은 아프고 그리운 과거 시절, 소중하게 여겼던 한 여자의 모습을 힘겹게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마음의 옷장을 열기까지 두려움에 힘껏 손을 꼭 쥐고 금세 두 눈 가득 눈물을 머금은 김서형의 섬세한 감정 연기는 대사 한마디 없이도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리게 만들었다. 일렁이는 감정선을 고요하게 드러내는 김서형의 절제된 연기는 그동안 자신의 감정은 철저하게 묻어둔 채 살아온 서현의 삶의 단면을 고스란히 느끼게 하며 향후 펼쳐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했다. '마인'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김서형 눈빛 너무 슬프다 세기만 한 캐릭터랑 달라서 눈길 간다", "김서형 유리멘탈 같다 스카이캐슬이랑 또 다른 느낌", "김서형 분위기 진짜 고급지다 독보적 유일무이함" 등 호평을 보냈다.
by 편집국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슈퍼주니어 예성이 솔로 앨범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했다. 5월 3일 정식 발매된 예성의 미니 4집 ‘Beautiful Night’는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 차트 기준 초동 8만 5316장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훌쩍 뛰어 넘는 수치로 눈길을 모았다. 새 앨범 ‘Beautiful Night’은 지난 2019년 6월 발매돼 한터 차트 기준 초동 4만 7500여장을 기록했던 미니 3집 ‘Pink Magic’ 보다 약 2배 가량 높은 수치로 매 앨범마다 새로운 음악을 시도하며 상승 곡선을 그리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예성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총 27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차트 1위를 달성하는 등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예성의 미니 4집에는 시티 팝 장르의 타이틀 곡 ‘Beautiful Night’를 비롯해 ‘Phantom Pain’, ‘Corazón Perdido ’, ‘Fireworks’, ‘No More Love’, ‘이렇게 우리는 ’, ‘바람결에 날려 보아요 ’ 등 총 7 트랙이 알차게 담겨 예성의 음악 세계를 만끽하기 충분하다.
by 편집국‘놀면 뭐하니?’ [국회의정저널] MBC ‘놀면 뭐하니?’ 유야호의 ‘MSG워너비’ TOP8의 팀 경연 미션이 화려하게 막을 올리며 상상 그 이상의 재미를 안겨줬다. 유야호가 선택한 단체곡 ‘상상더하기’ 무대는 물론 새롭게 목소리 합을 맞추게 된 뉴 하모니 조합과 죽이 척척 맞는 노래 장인들의 환상 팀워크가 미친 몰입도를 선사했다. 경쟁을 하면서도 서로를 향한 존중과 배려로 하나가 된 멤버들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지금까지 이런 오디션을 없었다’며 TOP8 모두를 향한 응원을 쏟아내고 있다. 두 팀으로 나뉘어 4 대 4 팀 경연을 펼칠 TOP8은 각각 ‘만약에’와 ‘체념’을 선곡, ‘귀호강’을 넘어 전율을 부르는 천상의 하모니를 예고해 ‘MSG워너비’에 대한 기대치를 한층 끌어올렸다. 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선 ‘MSG워너비’ TOP8 멤버들의 4 대 4 팀 경연의 본격적인 막이 올렸다. 9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놀면 뭐하니?’는 수도권 기준 1부 8.1%, 2부 11.6%의 시청률로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도 7.9%를 기록해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TOP8 팀 경연 연습 현장과 유야호가 픽한 단체곡 ‘상상더하기’ 무대가 예고된 장면으로 수도권 기준 12.8%를 기록, 과연 어떤 하모니와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았다. 이날 유야호는 ‘MSG워너비’ TOP8인 별루지, 김정수, 강창모, 정기석, 이동휘, 이상이, 원슈타인, 박재정에게 전통의 맛이 살아있는 삼계탕을 대접하며 야무진 먹방을 선보였다. 본격적인 팀 구성에 앞서 과학적인 ‘MSG워너비’ 멤버 구성을 위해 각종 데이터로 분석한 환상의 짝꿍과 최악의 상극 궁합 차트를 공개했다. 특히 지석진의 상극은 제작자 유야호란 결과가 나온 가운데 두 사람은 즉석에서 으르렁 케미를 뽐내며 소름 돋는 정확도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상이는 환상의 짝꿍으로 지석진이 나오자 “아빠 같다. 나이대가 비슷하다”고 해맑게 밝혔고 지석진은 이상이父의 나이를 알아본 뒤 “내가 다섯 살이나 아래다”고 ‘아들거부’ 철벽을 치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들의 만남을 기념해 유야호는 자신의 취향을 저격한 단체곡으로 걸그룹 라붐의 ‘상상더하기’를 선택, TOP8에게 미리 연습을 부탁했다. 걸그룹 노래에 대한 걱정과 달리 흥과 매력이 넘친 8인의 호흡에 유야호는 대 만족한 모습을 보여줬다. 유야호는 과거 IMF 시절 가수들이 마음을 모아 부른 ‘하나되어’를 언급하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국에 8명의 목소리로 행복한 기운을 전해주세요”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경연곡 대결을 위한 4 대 4 팀 선정에선 분홍 색과 남색 단체복을 랜덤으로 선택해 새로운 조합이 탄생됐다. 아차산 조였던 정기석, 김정수, 이동휘와 우장산 조의 이상이가 분홍 팀으로 도봉산 조와 수락산 조였던 별루지, 원슈타인, 박재정, 강창모가 남색 팀이 됐다. 양 팀은 유야호가 준 발라드 명곡 리스트를 보며 머리를 맞대고 경연곡 선정에 들어갔다. 개성이 뾰족하게 드러나 남색 팀과 고막을 훔치는 부드러운 음색이 매력인 분홍 팀으로 하모니 조합이 재편된 만큼 팀의 장점에 맞는 선곡이 중요한 상황. 선곡 과정에서 양팀은 치열한 눈치싸움과 견제를 하며 신경전을 펼쳤다. 남색 팀에서는 강창모가 노련함과 배려가 돋보이는 아이디어로 리더의 매력을 뽐냈고 분홍 팀에선 프로듀서 경력직 정기석가 리더로 나서 멤버들의 지지와 폭풍 리액션을 유발하는 아이디어로 리더미를 뽐냈다. 이날 두 팀은 남성 그룹의 노래가 아닌 여성 보컬이 부른 노래를 선곡, 반전의 전략을 택했다. 뾰족뾰족 개성이 돋보이는 남색 팀은 태연의 ‘만약에’를, 부드러운 음색에 김정수의 독보적인 고음이 더해진 분홍 팀은 빅마마의 ‘체념’을 경연곡으로 확정했다. 본격 연습에 들어간 양팀의 하모니는 고막을 녹이며 미친 몰입도를 자아냈다. 남색 팀에서는 별루지가 부드러운 목소리로 포문을 연 후에 ‘소울 보이스’ 원슈타인의 목소리가 울림을 주고 박재정과 KCM의 고음폭발 명품 하모니가 더해지며 ‘만약에’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분홍 팀에서는 소름 돋는 ‘고음 치트키’ 김정수에 ‘고막 남친’ 이상이와 이동휘, 정기석의 애절함 가득한 하모니를 보여줘 더욱 치열한 최종 경연을 예상케 했다. 다음 주에는 최종 경연을 앞두고 연습에 돌입한 두 팀의 모습과 TOP8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상상더하기’ 무대가 공개될 예정으로 이들의 놀라운 하모니와 시너지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방송 후 유야호가 픽한 단체곡 라붐의 ‘상상더하기’가 음원사이트에서 반짝 반등하는가 하면, 팀 경연 곡 후보로 언급된 곡들은 음원사이트 검색 순위를 장악하며 ‘MSG워너비’ 프로젝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시청자들은 “다들 너무 멋지고 기대됨”, “서로 존중해주는 모습 좋았어요”, “담주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요새 놀면 뭐하니 보면서 귀호강해서 너무 좋다”, “노래 미쳤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니버스'를 구축하며 올 한 해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정선아가 안방1열에 건 마법 베일 벗은 3연승 #복면가왕 #아기염소 정체? 독보적 존재감의 뮤지컬 디바 정선아” [국회의정저널] ‘복면가왕’에서 3연승 가왕으로 활약한 아기염소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정선아였다. 지난 3월 방송된 MBC ‘복면가왕’ 150대 가왕 선정 무대를 시작으로 151대, 152대까지 3연속 가왕에 등극하며 약 두 달 가량 ‘복면가왕’을 이끌어왔던 가왕 ‘아기염소 여럿이 가왕석 뜯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 얼굴로 아기염소’의 정체가 어제 드디어 공개됐다. 모두를 놀라게 한 가왕의 정체는 바로 뮤지컬 배우 정선아였던 것. 그간 정선아는 ‘아기염소’로 정체를 숨기고 부드럽고도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매회 완벽한 무대를 공개, 판정단과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정선아는 아쉽게도 4연승 가왕의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지만, 그동안 숨겨둔 자신만의 끼를 마음껏 선보이며 그만의 팔색조 매력을 안방극장 곳곳에 전파했다. 정선아는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를 자랑하며 첫 듀엣 대결 무대 ‘Never Ending Stroy’를 시작으로 김현성의 '헤븐'부터 나얼의 '바람기억', 신효범의 '세상은' 등의 다채로운 무대를 꾸미며 뛰어난 노래 실력을 보여줬다. 또한 3연승을 차지할 때에는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소화해 가왕의 저력을 증명해내 판정단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정선아는 선곡조차 “역시 가왕 다웠다”라는 평을 받으며 매 라운드의 승리를 거뒀다. 어제 방어전을 통해 정선아는 에일리의 '하이어’를 선곡해 또 한 번 믿고 듣는 무대를 선사하며 이번에도 하이어한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쭉 뻗어나가는 사이다 고음이 돋보이는 감미로운 무대에 보는 이들 모두의 사로잡은 것. 이어 4연승 가왕으로 향하는 문턱에서 고배를 마신 ‘아기염소’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냈다. 그의 정체는 바로 뮤지컬 배우 정선아였던 것. 때로는 파워풀하게 때로는 감미롭게 자유자재로 무대를 누구보다 자유롭게 뛰놀았던 ‘아기염소’의 정체가 뮤지컬 배우 정선아로 밝혀지자 판정단은 물론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앞서 정선아의 무대를 감상한 윤상은 “뮤지컬계의 여왕님을 영접한 기분이다. 기복 없이 늘 그런 컨디션으로 노래하는 것은 각고의 노력 끝에 얻어낸 성취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그 왕좌에서 롱 리브 하시기를 응원하겠다”며 최고의 찬사를 보냈고 산다라박 역시 “너무 짜릿했다 공연 보러 가겠다”며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정선아를 향한 소감을 전했다. 유영석은 “폭풍처럼 몰아치는 가창력에 내 가슴이 쿵쾅거렸다. 셀린디온이 R&B를 부르는 느낌이다”의 평을 전한 바 있고 뮤지컬 배우 카이는 “제 동료이냐고 자꾸 물어보시는데 제 동료가 아니라 저의 스타다.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아직 실력이 반도 안 나왔다”고 말하는 등 많은 판정단들이 그의 실력을 극찬한 바 있다. 그간 여러 추측이 난무하던 진짜 가왕의 정체에 모두가 환호하며 정선아를 향해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그간 발라드부터 댄스곡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어 여러 무대를 선보이며 또 다른 매력들을 표출해낸 정선아는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는 힐링 무대를 선사한 뒤, 아름답게 가왕의 자리에서 내려왔다. 정선아는 ‘아기염소’ 복면 속 정체가 밝혀지자 “아직도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꿈만 같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늘 뮤지컬 무대를 통해서만 인사드리다가 방송은 익숙하지 않아서 초반에는 많이 떨렸는데, 함께 노래했던 분들 그리고 패널분들, MC분들, 제작진분들까지 모두가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 준비부터 방송까지 약 2개월의 시간 동안 결코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방송에서만 뵀던 실력자분들과 함께 무대에도 서기도 했고 ‘복면가왕’ 6주년이라는 뜻깊은 순간에 가왕이 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더 의미 있었고 행복했다. 정말 큰 사랑을 받고 간다. 그동안 '아기염소' 많이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무대로 자주 찾아뵙겠다. 곧 있을 ‘위키드’ 부산 공연도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복면가왕’을 통해 가왕으로 활약한 정선아는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27일까지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뮤지컬 ‘위키드’ 부산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by 편집국‘놀면 뭐하니?’ [국회의정저널] MBC ‘놀면 뭐하니?’ 유야호가 ‘MSG워너비’ TOP8 멤버들을 위해 특급 보양식으로 전통‘삼계탕’을 준비한 모습이 포착됐다. 멤버들 앞에 놓인 삼계탕 속에는 멤버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전복’이 숨어 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팀별 미션을 앞두고 블라인드 오디션을 통해 올라온 TOP8 멤버들에게 ‘함께 하고 싶은 멤버’에 대한 인기 투표를 진행한 것. 과연 어떤 멤버가 가장 푸짐한 ‘전복 삼계탕’을 먹게 될지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0표를 받은 멤버도 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8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팀 미션을 앞둔 ‘MSG워너비’ TOP8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석진, 김정민, KCM, 쌈디, 이동휘, 이상이, 원슈타인, 박재정이 ‘MSG워너비’의 개인 블라인드 오디션을 시작으로 그룹 미션까지 합격의 ‘유야호~’를 받고 TOP8으로 확정됐다. 블라인드 오디션이라는 방식 때문에 서로 소통한 적이 없는 이들이 드디어 한자리에 앉아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MSG워너비’ 멤버 구성을 위해 유야호는 이미 목소리로 ‘톱텐귀’를 사로잡고 시청자들에게 인정받은 TOP8의 특성을 파악하고 호흡과 팀워크를 꼼꼼히 체크할 예정. 먼저 유야호는 “큰일을 앞두고 몸보신을 하자는 의미”며 TOP8을 위한 삼계탕을 준비했는데, 뒤죽박죽으로 차려지는 삼계탕에 멤버들은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유야호가 준비한 삼계탕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었는데, TOP8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이기에 앞서 같은 팀을 하고 싶은 멤버가 누구인지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한 것. 그리고 그 결과가 바로 유야호가 준비한 ‘삼계탕’ 속 전복의 개수를 통해 공개된다. 유야호의 설명이 끝나기 무섭게 ‘삼계탕’ 속 전복 찾기에 열중한 TOP8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유야호는 “이건 여러분들의 생각일 뿐이고 제작은 제가 해요”며 다시 한번 제작자로서 입장을 밝혔다. 블라인드 오디션을 함께 본 멤버들의 마음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가장 푸짐한 ‘전복 삼계탕’을 받은 사람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60년대생 지석진과 김정민은 몇 개의 전복을 찾을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MSG워너비’ 프로젝트의 뜨거운 인기로 ‘놀면 뭐하니?’가 5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를 거머쥔 가운데, TOP8의 최고 인기 멤버는 누구일지 오는 8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8주년 맞이 ‘어머나 반갑습니다’ 4탄의 주인공으로 재소환된 사이먼 도미닉이 부모님을 위한 어버이날 깜짝 선물 플렉스를 펼친다. 또한 고된 조카 육아에 체력이 방전된 ‘無식욕자’ 쌈디의 식욕이 폭발했다고 해 조카와 보낸 하루가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늘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부모님을 위해 준비한 쌈디의 어버이날 깜짝 선물 플렉스를 공개한다. 쌈디는 조카 ‘채채’를 위해 떨리는 손으로 일일 ‘쌈스토랑’을 오픈한다. 누군가를 위해 처음으로 상을 차렸다는 쌈디가 직접 차린 조카 채채의 밥상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쌈디와 조카 채채는 하트 모양의 치즈로 장난을 치며 알콩달콩 케미를 선보였다는 전언이다. 애타게 엄마만 찾는 조카 돌보기에 쌈디가 지쳐갈 때쯤 쌈디의 부모님이 구세주처럼 등장한다. 반가운 마음으로 맞이하는 쌈디와 달리 집에 들어서자마자 손녀부터 찾는 부모님의 외면에 쌈디의 소외감이 폭발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고된 육아에 체력이 방전된 쌈디는 어머니가 차려주신 호화스러운 집밥에 식욕이 없다는말이 무색할 정도로 폭풍 먹방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또한 쌈디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부모님 맞춤형 선물 플렉스로 부모님을 감동시킨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사고에 아수라장이 펼쳐져 그 감동은 오래 가지 못했다고. 쌈디는 가족을 위해 “더 많이 일하고 더 많이 벌자”로 마인드가 바뀌었다며 넘치는 가족 사랑을 보여주는 한편 끝나지 않는 조카 육아와 부모님의 폭풍 잔소리에 결국 넉다운 되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쌈디의 어버이날 맞이 선물 플렉스와 끝나지 않는 조카 육아는 오늘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신과 함께 [국회의정저널] ‘신과 함께’ 성시경이 새로운 ‘주식’에 꽂힌 모습이 공개된다. 그는 연애 후 “기억에 남는 건 도시락”이라며 애틋한 추억을 소환, ‘도시락’ 영업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치열한 ‘주식’ 추천 경쟁에서 소름 돋는 예언 적중률을 뽐내 MC들을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에서는 천상계 애주가 성시경의 네버엔딩 ‘주식’ 영업과 소름 돋는 활약이 펼쳐진다. 지난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주식’ 영업 스킬로 주문자들의 선택을 받은 성시경이 업그레이드된 영업력으로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번 주 ‘신의 주문’에는 로맨틱한 프러포즈부터 코로나 시대의 호캉스, 그리고 어버이날을 앞두고 아버지를 위한 응원의 ‘주식’ 추천을 요청한 사연들이 공개된다. 성시경은 자신의 경험을 십분 살려 진심과 디테일이 담긴 ‘주식’ 추천을 펼쳤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그는 ‘될 때까지’ 추천하는 ‘집념의 사나이’ 답게 이번 주에도 새로운 ‘주식’으로 경쟁에 뛰어들었다. 다수의 축가 경력을 내세우며 말문을 연 성시경은 연애 후 “기억나는 건 여자친구가 싸줬던 도시락”이라며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예비 신부에게 맞춤형 ‘주식’을 추천했다고. 여기에 감미로운 설명과 디테일을 더해 MC들의 감성까지 자극했다. 이와 팽팽하게 맞선 ‘주식’ 추천자는 바로 신동엽. 그는 ‘신과 함께’ 공식 사랑꾼다운 노련미로 주문자의 마음을 흔들었다는 전언이다. 천상계 ‘주신’들의 박빙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성시경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예언을 던졌고 소름 돋는 적중률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한 ‘신과 함께’ 사상 최고가의 ‘주식’ 추천부터 MC들의 눈을 뻔쩍이게 만든 제작진의 선물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역대급 ‘주식’ 경쟁 현장은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신과 함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신과 함께’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신과 함께’를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잡동산’ 방송 캡처 화면 [국회의정저널] '잡동산'에서 은혁이 ‘국민의 영웅’ 소방관 JOB중개로 키심과 감동을 모두 잡으며 어린이들의 눈코입을 사로잡은 승관팀의 5성급 호텔 헤드 셰프에 압승을 거뒀다.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결과에 승관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현실을 부정했다. 그런가 하면 강호동은 탄탄한 빌드 업으로 은혁몰이에 나서며 잊지 못할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악몽 메이커’ 강호동에게 제대로 걸려든 은혁은 “15년 전 악몽이 떠오르는 것 같다”며 현기증을 일으키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지난 6일 밤 9시 방송된 채널S ‘잡동산’에서는 '불을 다스리는 자' 특집으로 어린이 고객들에게 불을 켜야만 하는 직업인 요리사와 '불을 꺼야만 하는 직업인 소방관을 소개했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세븐틴의 승관이 잡 중개인으로 함께한다. 강호동은 이날 “비.담이 누구예요?”라는 말로 어린이 고객들을 집중시켰다. 고객들이 강호동의 느닷없는 질문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은 가운데, 유림은 “비주얼 담당”이라고 정답을 말했다. 강호동은 이어 '오.저.치.고.'와 '복세편살' 등 신조어 실력을 발휘, 어린이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노력하는 ‘잡동산’ 사장의 면모를 보이며 두 팀장의 존경심을 끌어냈다. 은혁과 승관은 각각 불을 꺼야만 하는 직업과 불을 켜야만 하는 직업의 중개에 나섰다. 불을 꺼야만 하는 직업은 소방관, 불을 켜야만 하는 직업은 요리사였다. 특히 밥에 진심인 유림이 요리사라는 말에 웃음꽃을 피우자, 은혁은 “한 표 잃고 시작하네요”며 첫 선택부터 패배의 기운을 드러냈다. 특히 첫 회부터 지금까지 줄곧 은혁의 직업을 선택했던 민찬이가 승관팀의 요리사를 선택하자 은혁은 서운함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 은혁, 승관, 어린이 고객들은 첫 선택에서 4대 1이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요리사의 롤모델 하우스를 먼저 방문했다. 어린이 고객들의 관심 속에 등장한 요리사는 5성급 호텔의 최연소 헤드 셰프. 어린이 고객들은 짜장면과 탕수육이라는 말에 호감을 쏟아냈고 이때 강호동은 은혁을 '댄스의 대가'로 소개하며 즉석 짜장면 댄스를 주문해 은혁을 당황케 했다. 은혁은 “15년 전 악몽이 떠오르는 것 같고”며도 온몸으로 인간 짜장면을 표현해 환호를 자아냈다. 짜장면 댄스를 마친 은혁에게 강호동은 탕수육 댄스를 추가 주문했다. 댄스 인생 17년 만에 위기를 맞은 은혁은 '찍먹'과 '부먹'을 디테일하게 살린 탕수육 댄스로 강호동을 흡족케 했다. 은혁이 강호동의 혹독한 단련에 진땀을 뺐다면, 승관은 주방의 현실을 솔직학 밝힌 셰프의 TMI 토크 때문에 안절부절못했다. 좋은 먹잇감을 발견한 은혁은 순발력 넘치는 방해 공작으로 웃음을 안겼다. 셰프는 특별 요리 ‘난자완스’로 어린이 고객들의 눈코입을 자극했다. 셰프가 오이와 가지를 넣었다는 난자완스의 비밀을 밝히자 가지를 싫어한다는 지유는 믿을 수 없다는 듯 “이게 웬일이래?”며 포크질을 멈추지 않고 폭풍 먹방을 펼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소방관의 롤모델 하우스에서는 소방관이 건장한 체격의 남성일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여성 소방관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여성 소방관이 최전방 화재 진압 대원이라는 사실에 어린이 고객님들은 또 한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어린이 고객들은 소방관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냈고 소방관은 친절하면서도 정확한 답변으로 어린이 고객들을 몰입하게 했다. 소방관은 27~30kg에 달하는 방화복과 헬멧, 산소통, 장비들을 갖추고 ‘119 챌린지’에 참여, 119개의 스쾃을 성공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소방관에게 체력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강호동은 소방관의 피로감을 상상할 수 없다는 말에 “상상이 안 되면 상상이 되게 하면 된다”며 은혁을 방화복 체험단으로 선정했다. 당황한 은혁을 보며 승관은 “난자완스 먹을 때까지 좋았죠. 형”이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은혁은 23kg의 방화복과 산소통 등을 착용한 뒤 단 한 차례도 스쾃을 성공시키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체력왕'으로 소문난 소방관과 허벅지 씨름에서도 완패하며 카리스마 댄서의 굴욕을 맛봐야 했다. 소방관은 “불 속으로 들어가는 게 무섭지 않느냐”는 질문에 “현장에 들어갈 때는 그런 생각은 안 드는 것 같다”며 국민의 안전이 우선인 '국민 영웅'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최종 선택을 앞두고 소방관은 “ 누구나 다 영웅이 될 수 있다. 세상에 '감사하다'는 말을 들으면서 일하는 직업은 없지 않나. 행복한 직업이다. 200% 만족한다”는 완벽한 어필로 키심은 물론 모두를 감동케 했다. '잡동산'의 시그니처 질문인 '20년 뒤 은 일 것이다'에 셰프는 '감동'을, 소방관은 '국민의 예방주사'라고 각각 답했다. 어린이 고객들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괴로워했다. 결과는 5대 0으로 소방관의 압도적인승리. 첫 선택을 완전히 뒤집을 결과에 승관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고 잡동산 최초로 어린이 고객님들의 전원 선택을 받은 은혁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환호했다. 어린이 고객들은 소방관의 희생 정신에 감명받았다며 소방관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은혁의 대역전승으로 은혁은 승관의 실적을 바짝 추격하게 됐다. 한편 다음 주 6번째 JOB매물은 '스포츠 특집'으로 발로 하는 스포츠와 손으로 하는 스포츠를 대표하는 잡 주인들의 등장을 예고했다. 특히 ‘발로 하는 스포츠’의 잡주인으로 ‘라이온 킹’ 축구 선수 이동국이 등장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잡동산’을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각 소속사 [국회의정저널] 연기파 배우 장광과 최원영이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합류해 극에 무게감을 더한다. 더불어 박아인, 문유강, 임원희가 캐스팅돼 믿고 보는 신스틸러 라인업이 완성됐다. 명품 배우들이 청춘 라인업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7일 “장광, 최원영, 박아인, 문유강, 임원희 등 명품 연기 군단의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고 전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금주령의 시대,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만 가져온 퓨전 사극이다. 연출을 맡은 황인혁 PD는 ‘닥터 프리즈너’를 통해 감각적인 연출로 평단의 큰 호평을 받아 이번 작품에서 그가 보여줄 참신한 연출에 기대감을 모은다. 먼저 장광은 현재 최고의 권력가 연조문 역으로 분해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연조문은 30년 전 지금의 임금을 직접 용상에 앉힌 공신으로 임금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어려운 신하다. 그러나 점차 권력을 키워온 이시흠 때문에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매 작품 완벽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는 최원영은 속을 알 수 없는 야심가 도승지 이시흠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이시흠은 노비로 태어나 임금의 총애를 받는 도승지까지 오른 능력자로 조카인 이표는 물론 남영과 어떤 관계를 형성할지 극에서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팔색조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드는 박아인은 한양 최고의 기방 기녀 운심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운심은 눈빛으로 사람을 벨 수 있을 정도로 차가운 성격의 소유자로 밀주업자 심헌과는 애증으로 얽힌 묘한 긴장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양 최대 밀주조직을 운영하는 밀주업자 심헌 역에는 안정감 있는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문유강이 캐스팅됐다. 심헌은 금주령 시대 그의 허락 없이는 술을 빚어도 팔아도 안되는 막강한 권력을 쥐고 있는 인물이다. 술을 빚는 강로서와 어떤 이야기를 풀어 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임원희는 황가 역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황가는 20년 경력의 노련한 사헌부 소유로 신입 감찰 남영과 짝을 이루는 인물이다. 임원희가 유승호와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제작진은 “장광, 최원영, 박아인, 문유강, 임원희의 합류로 극의 재미와 무게감을 더할 명품 연기 군단이 완성됐다. 신스틸러 역할을 담당할 연기파 배우 5인은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 청춘 4인방과 조화를 이뤄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며 “모든 출연진과 스텝들은 시청자분들에게 현장의 활기차고 밝은 기운을 전달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놀면 뭐하니?’ [국회의정저널] MBC ‘놀면 뭐하니?’ 유야호가 과학적인 ‘MSG워너비’ 멤버 구성을 위해 TOP8 멤버들의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 ‘환상의 짝꿍’과 ‘환장의 상극’을 공개한다. 오는 8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팀 미션을 앞둔 ‘MSG워너비’ TOP8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블라인드로 진행된 그룹 미션에서 편견 없는 오디션을 위해 ‘복불복’으로 그룹을 결정했던 유야호가 이번엔 TOP8의 다양한 자료를 가지고 과학적인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해 멤버들 간의 합을 확인했다. 유야호의 진행에 따라 등장한 거대한 차트 모습에 TOP8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석진, 김정민을 비롯해 80년대생까지는 유야호가 준비한 차트를 보고 반가움을 드러냈는데, 90년대생들은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였다고. 공개된 사진 속 당황한 95년생 원슈타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유야호의 설명에 따라 하나둘 공개되는 멤버들의 분석 내용에 모두들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는데, 유야호는 “아무 근거 없이 나온 게 아니에요”며 자신의 분석에 믿음을 더했다. 유야호는 원슈타인에게 자신이 생각하는 환상의 짝꿍은 누구일지 질문을 던졌다. 원슈타인은 옆에 앉은 지석진을 선택했는데, 이에 지석진은 “내가 너 만든다”며 갑작스러운 제작 욕심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보던 유야호는 “본인도 만들어지러 왔는데”고 타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자신의 짝꿍을 확인한 이상이가 믿을 수 없다는 듯 벌떡 일어난 모습도 포착돼 그의 ‘환상의 짝꿍’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 밖에도 부부의 관계부터 물과 불의 관계까지, 마치 커플 궁합을 방불케 하는 분석 결과가 쏟아질 예정. TOP8 중 가장 많은 사람과 짝꿍이 된 MVP와 가장 많은 사람과 상극인 MVP도 나왔다고 해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룹 미션에서 환상의 화음을 보여준 TOP8 멤버들의 과학적인 빅데이터 분석 결과는 오는 8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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