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밀리언셀러 등극 [국회의정저널] NCT DREAM이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10일 발매된 NCT DREAM 첫 정규 앨범 ‘맛 ’은 출시 일주일만에 한터차트 집계 기준 1,010,766장의 판매고를 기록, 올해 발매된 앨범 중 첫 주 음반 판매량 최고 수치를 기록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NCT DREAM의 데뷔 첫 밀리언셀러 기록이자, 작년 밀리언셀러에 오른 NCT 127 정규 2집 ‘NCT #127 Neo Zone’과 더블 밀리언셀러에 오른 NCT 정규 2집 ‘NCT – The 2nd Album RESONANCE’에 이어 세 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으로 NCT의 막강 브랜드 파워를 실감케 한다. NCT DREAM은 이번 앨범으로 컴백과 동시에 국내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는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7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과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라인 뮤직 앨범 TOP100 차트 1위, 일본 라쿠텐 뮤직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한 관심을 얻은 바 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17일 발표된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핫트랙스, 예스24, 교보문고 등 각종 음반 차트 주간 1위도 석권해, NCT DREAM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배우 문가영이 화장품 광고까지 접수했다. 17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우 문가영이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더마펌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더마펌은 해외 2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8년 ‘천만불 수출탑’ 수상을 기록, 중국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더마코스메틱 부문 3년 연속 대상 수상한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지난해 중국의 가장 큰 행사인 광군제에서 Top 10위권 에 드는 동시에 ‘밀리언셀러'로 등극하며 한국 더마 화장품의 입지를 글로벌로 넓혀 나가고 있다. 더마펌 관계자는 “더마펌의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첫 뮤즈로 배우 문가영을 선정했다”며 "도전적이고 지적인 모습이 더마펌이 추구하는 브랜드의 전문성 및 진정성과 부합하는 모델"이라고 밝혔다. 이어 “더마펌의 우수한 제품력과 문가영의 세련된 이미지가 더해져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유재석도 ‘놀면 뭐하니?’에서 언급했던 그 밥굽남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격이 다른 고기 쿡방과 먹방으로 유튜브의 신성으로 떠오른 산적TV 밥굽남이 ‘와일드 와일드 퀴즈’로 생애 최초 예능에 합류한 것. 그는 첫 촬영 소감으로 “어안이 벙벙하다”며 “꿈인지 생신지 모르겠다”고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켰다.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비밀 병기’로 야생에 최적화된 밥굽남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밥굽남은 유튜브 ‘산적TV밥굽남’으로 현재 132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유튜버다. 산적 비주얼로 고기 쿡방과 먹방을 펼치는 것이 그의 주요 콘텐츠. 지난 주 ‘놀면 뭐하니?’에서 산적 비주얼로 나타난 유재석은 고기를 구우며 ‘밥굽남’을 언급하면서 “그분은 잘하시던데”고 인정해 이미 ‘고기의 화신’으로 유명한 인물이라는 사실이 인증된바 있다. 이에 야생에 내던져지는 ‘와와퀴’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 밥굽남. 그는 ‘와와퀴’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로 “저의 개인 유튜브 채널과 콘셉트도 맞았다”며 “제작진 측에서 '2주마다 바람 쐬러 가시죠'라고 한 결정적 한 마디가. ”며 해맑게 웃음을 지었다. 그는 ‘와와퀴’ 만의 매력 포인트로 ‘야생’을 꼽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의 레오파드 의상이 시선을 강탈해 야생에 최적화된 그의 모습이 기대를 갖게 한다. 또한 ‘육즈비’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그의 개인 채널 구독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시청자들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밥굽남은 “TV 예능 출연은 처음과 다름없다 보니, 열심히 최선을 다해 즐거움을 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 프로그램 게시판이나 개인채널에서도 활발하게 소통하겠다”며 “산적TV로 놀러 오세요~^^”며 홍보도 잊지 않는 센스를 보였다. 이 밖에도 그는 함께하는 멤버 이수근,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으로 인해 어안이 벙벙한 사실을 털어놓는 등 귀여운 매력을 또다시 드러냈다. 밥굽남은 첫 촬영을 마친 소감을 묻자 “우선 어안이 벙벙했다고 해야하나. 1박2일 동안 TV에서 나오시는 대단한 분들이 눈 앞에 계시니 아직도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며 웃었다. 또한 멤버들과의 호흡과 관련해서는 “생각했던 것보다도 다들 너무 재미있었다 배꼽만 빠지다가 첫 촬영이 지났다”며 “제 개인적으로 앞으로 멤버들과의 호흡이 제일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분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도 보냈다. 밥굽남은 “코로나19로 너무나 고통받고 힘드신 나날을 보내고 계시는데 정말 열심히 재미있게 준비한 방송이라 보시고 조금이라도 웃음을 찾으셨으면 좋겠다 많은 시청 부탁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며 감사 인사를 함께 전했다. 유튜브 시청자들이 큰 호응을 보내며 최근 대세로 떠오른 밥굽남이 대한민국 시청자 모두에게 ‘비밀병기’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그가 어떤 웃음을 전할지는 오는 2월 2일 첫 방송되는 ‘와와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by 편집국비욘드제이 제공 [국회의정저널] 2021년 봄 내가 나를 위로하는 셀프 힐링 메시지의 강력한 힘으로 안방극장에 촉촉한 위로를 전할 ‘안녕? 나야’가 스펙터클함은 물론 웃픔 가득한 최강희와 김영광의 새로운 티저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특별한 ‘채무 케미’로 웃음을 한가득 선사해 시선을 강탈한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측은 26일 최강희-김영광의 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오는 2월 17일 밤 9시 3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새로 공개된 티저는 무일푼 재벌 2세 한유현의 코믹한 연기로 시작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버스 정류장에서 하니를 만난 유현은 “저 밥값 좀 빌릴 수”며 재벌 2세답지 않은 멘트로 하니를 당황하게 한다. 이어 유현은 특유의 능글맞은 연기로 “빌리는 김에 만원만 더”며 폭소를 유발한다. 재벌 2세 유현의 계속되는 질척에 참다 못한 하니는 버럭 화를 내 유현을 시무룩하게 만든다. 의기소침해진 그는 혼잣말로 “치맥먹고 싶은데”고 하며 동정심을 유발한다. 그런 그의 멘트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를 쏘아보는 하니와 그녀가 무서운 듯 고개를 숙인 유현의 모습은 신선한 웃음을 주며 앞으로 이들에게 펼쳐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제작진은 “무일푼 재벌 2세와 꿈도 목표도 희망도 없는 평범한 37세 여자라는 독특한 설정의 조합으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며 “단순히 재미만 주는 드라마를 넘어 각 캐릭터들이 회차를 거듭할수록 성장해 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각양각색의 매력이 담긴 드라마가 나올 것이다”는 말을 전했다.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안방극장에 잔잔한 변화를 일으킬 ‘안녕, 나야’는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남성미에서 소년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의 케미로 눈길을 끈다. 또한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이레, 출연하는 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의 조합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by 편집국‘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화면 캡처 [국회의정저널] 배우 권나라가 ‘암행어사’에서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악과 마주한 ‘청춘 다모’ 홍다인 그 자체로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무르익은 연기력과 몰입을 부르는 눈빛으로 클라이맥스로 치닫는 ‘암행어사’의 심장 쫄깃 쪼는 맛을 제대로 살리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점령했다. 권나라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에서 아버지 휘영군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 있는 관찰사 김명세의 감영에 잠입한 홍다인의 '직진 활약'을 완벽하게 빚어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다인은 김명세의 집에 책비로 입성했다. 다인은 명세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아버지 휘영군의 억울한 죽음과 이를 묵인한 채 창질에 걸려 괴로움 속에 살아온 명세의 상황을 비유하는 임금과 신하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의 양심을 흔들었다. 다인은 제 발이 저려 칼을 들고 금방이라도 베어버릴 듯 분노하는 명세 앞에서도 흔들리는 기색이 없었다. 오히려 똑바로 그의 눈을 바라보며 “휘영군이 죽던 그 날, 영감을 괴롭히는 그 기억 때문에 고통스럽지 않느냐. 망가지는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이제 그만 진실을 말해달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후 다인은 방에서 휘영군의 물건, 옥로가 발견됐다는 이유로 역적에 몰렸다. 다인은 자신을 몰아세우는 김만희 앞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은 채 ‘팩폭’ 발언을 날리며 ‘서릿발 다인’의 매력으로 극의 텐션을 이끌었다. 다인은 “한양에 있을 때 고관대작들에게 받은 옥로만 수십 개다. 그러고 보니 영감도 제 손님이지 않았습니까?”고 반격에 나서 만희를 꼼짝 못 하게 만들었다. 다시 옥에 갇힌 뒤, 여전히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명세를 향해서는 “또다시 그들의 졸개가 된다면 영감의 남은 생애마저 피로 얼룩질 거다”고 꾸짖으며 죽음의 위협 앞에서도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권나라의 무르익은 연기가 클라이맥스로 치닫는 ‘암행어사’의 쪼는 맛을 흥미진진하게 살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휘영군의 죽음에 얽힌 진실이 베일을 벗으며 ‘역적의 딸’ 다인의 운명을 둘러싼 전개가 더욱 거세게 휘몰아칠 것을 예고했다. 다인의 아버지 휘영군을 죽음으로 몬 배후는 영의정 김병근 일파였으며 명세는 죽은 휘영군의 품안에서 역적이 아니란 사실을 입증할 서찰을 찾았지만 이를 몰래 숨겨온 과거가 드러난 것. 다인이 결정적 증거를 손에 넣어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의 원을 직접 풀어줄 수 있을지, ‘완성형 다모’ 다인의 활약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방송 말미엔 참형 위기에 처한 다인과 그를 구하기 위해 망나니와 포졸로 변신한 어사단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 어사단이 이 위기를 어떻게 타파해갈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권나라는 용기와 패기로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진실과 악과 마주한 다인의 모습을 당차면서도 섬세한 연기로 빚어내며 긴장감을 유발했다. 단단하고 힘 있는 목소리로 진실을 묻고 비겁함을 지적하는 장면들은 시청자들이 절로 다인에게 감정을 이입하게 했고 진심을 담은 눈빛과 무르익은 연기력은 ‘쪼는 맛’을 제대로 선사하며 클라이맥스로 향하는 ‘암행어사’의 남은 여정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by 편집국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댄서 아이키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놀면 뭐하니?’ 소속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 안무 창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아이키는 방송 후 멘탈이 살짝 나갔을 때 유재석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던 순간을 회상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매니쉬한 매력의 소유자인 아이키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히트곡 ‘Gee’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커버 댄스를 펼치고 안영미의 트레이드 마크 ‘가슴 춤’을 곁들인 특별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할 예정이다. 오는 27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각 분야의 매운맛 언니들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아이키와 함께하는 '빨간 맛~ 궁금해 언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아이키는 국외에서 먼저 주목받은 글로벌 댄서다. 아이키는 미국의 유명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해 제니퍼 로페즈로부터 극찬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는 자신만의 색깔로 BTS 등 아이돌 댄스 커버 콘텐츠를 공개해 유명세를 얻었다. 또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이 픽한 댄서로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 안무를 제작해 관심을 받았다. 아이키는 환불원정대 안무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유느님’ 유재석 미담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그는 “환불원정대 언니들이 톱클래스라 기대가 많았던 거 같다. 첫 방송 후 멘탈이 살짝 나갔었다”고 털어놓는다. 이때 유재석이 예상 밖 반응에 논란 아이키를 위로했다고. 아이키는 직접 전화를 걸어 건넨 유재석의 한 마디를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아이키의 매력 제보자로 환불원정대 멤버 중 한명이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살 예정이다. 환불원정대 멤버 중 한 명은 “별거 아닌 동작도 아이키만의 느낌이 있다”며 아이키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고 전해진다. 아이키는 칭찬대로 특유의 그루브 넘치고 위트 가득한 무대 퍼레이드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먼저 평소 효연의 팬이었다는 아이키는 소녀시대의 히트곡 ‘Gee’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커버 댄스를 펼쳐, 효연을 흐뭇하게 만든다. 또 댄스 크루들과 함께 ‘라디오스타’ 스테이지에 올라 에너지와 흥이 폭발하는 무대를 꾸민다. 특히 아이키는 MC 안영미의 트레이드 마크인 ‘가슴 춤’을 무대 중간중간 곁들이는 센스 만점 퍼포먼스로 모두를 흥분하게 만든다고 해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이 외에도 아이키는 “24살 때 10개월 만에 결혼을 했다”고 털어놓으며 9살 딸의 ‘엄마 부심’ 스토리를 공개하는 가 하면, “엄마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은 욕망”이 있다며 뜻밖의 고민까지 고백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아이키가 들려주는 환불원정대 안무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배우 강홍석이 KBS2 ‘대박부동산’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뮤지컬 무대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강홍석이 올해 상반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대박부동산’에서 ‘허실장’으로 분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강홍석이 출연하는 ‘대박부동산’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한 팀이 되어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 극 중 강홍석이 분한 ‘허실장’은 귀신을 이용해 돈을 버는 퇴마 사기꾼 오인범과 함께 팀을 꾸려 움직이는 인물이다. 이번 작품에서 강홍석은 ‘허실장’ 캐릭터의 천진난만하고 유쾌한 매력을 보여줌과 동시에 정용화와 호흡을 맞추며 환상의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앞서 강홍석은 tvN ‘호텔 델루나’의 ‘사신’역과 tvN ‘쌉니다 천리마 마트’의 불량배 출신 ‘오인배’, SBS ‘더 킹-영원의 군주’의 강력반 형사 ‘장미카엘’ 등 매 작품마다 맡는 역할에 완벽하게 스며든 싱크로율로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강홍석은 최근 종영한 tvN ‘산후조리원’에서는 저승사자로 특별출연해 상상을 초월하는 ‘착붙 분장’과 함께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며 ‘신스틸러’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이번에는 퇴마 사기꾼으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 강홍석의 차기작 소식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강홍석의 합류 소식이 전해진 ‘대박부동산’은 2021년 상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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