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의 달, 작지만 소중한 공연 잇따라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기간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지역 내 활기를 불어넣을 작은 공연들이 잇따라 열린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2일 오후 3시, 국제탈공연예술촌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 해양초등학교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 남해읍행정복지센터 야외공연장에서‘토닥토닥, 희망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버블매직쇼, 밴드 곰치, 씽잉이 출연하는 소규모 버스킹 공연으로 1시간 동안 보는 재미, 듣는 즐거움이 있는 신나는 월요일 퇴근길을 만들어 줄 예정이다.
이어 26일에는‘오월의 선물, 사랑해요 감사해요’남해초등학교 공연이 열린다.
오후 3시 남해초등학교 강당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남해초등학교 윈드 오케스트라가 클래식 공연을 펼쳐 보인다.
공연 당일 오후 3시부터 남해군 공식 유튜브 채널‘남해군 TV, 남해 그리고 남해군’에서 라이브로 송출되며 실시간 채팅창을 통해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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