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농촌사회 활력을 위한 ‘생활문화 기술교육’ 참여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주민의 생활문화 기술 향상과 농촌사회 활력을 위한 ‘2021년 생활문화 기술교육’ 참가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ᐧ농촌의 교육적 요구가 반영된 참여형 실습 교육으로 농업인과 지역주민의 생활 기술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촌자원 활용 기술을 보유한 전문인을 양성해 지역사회 활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과정은 건강한 발효 전통 장류 제조과정, 농촌 치유농장 아카데미 과정, 전통주 제조과정 등 3개 과정으로 과정별 모집인원은 20명이다.
교육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생활문화 기술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또는 농업인상담소,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교육장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마스크 착용과 체온 체크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ᐧ농촌의 여건 변화에 따른 생활문화 기술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높이고 농업의 트랜드를 반영한 치유농업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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