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은 수학교육 공모사업 운영을 통해 수학교육 내실화를 꾀하고 있다.
자연과학교육원은 인공지능, 데이터 사이언스 등 미래 첨단기술의 주요 기저로 수학이 활용됨에 따라, 학교 현장지원을 위해 수학성장학교, 단위학교 수학체험교실, 학생수학공감동아리 등의 수학교육 공모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과학교육원은 수학교과 학력 신장, 수학놀이 환경 조성 등 선도학교 역할 수행을 위해 지역별, 학교급별 균형을 고려해 수학교육 공모사업교를 선정했고 수학교육지원단을 조직해 수학교육 공모사업 컨설팅 및 운영 지원 등을 통해 수학교육 공모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꾀하고 있다.
자연과학교육원은 수학교육 공모사업으로 수학학습 부진학생의 맞춤형 처방 및 종합적 지원을 위한 수학성장학교 25교, 수학놀이터와 수학체험교실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수학과 친해질 기회를 제공하는 단위학교 수학체험교실 25교, 실생활에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수학 교과의 유용성과 흥미를 찾을 수 있도록 학생수학공감동아리 30교를 각각 선정했다.
자연과학교육원은 수학교육 공모사업 운영과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오류를 허용하는 수학 수업 문화로 학생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발산할 수 있는 교실 문화 조성과 수학적 호기심 자극 및 기초 수학 역량 신장을 위한 놀이·체험·탐구 중심의 활동 프로그램이 학교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연과학교육원 관계자는 “앞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수학교육 공모사업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 역량 함양과 수학 학력격차 해소하고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수학교육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