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코로나19’ 관련 1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주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75명으로 늘었다.
영주 #76 확진자는 영주 #75번 확진자의 가족으로서 무증상이며 지난 11일 검사 후 1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주시는 #75에 대한 역학조사 및 이동 동선을 파악 중이며 현재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이송 대기 중이다.
시는 현재 서울, 경기도 등 타 지역 방문자나 접촉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관련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받으면 된다.
영주시 관계자는 “지역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수도권 방문자나 접촉자는 즉시 보건소를 통해 검사를 받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들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자주 씻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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