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밀리언셀러 등극 [국회의정저널] NCT DREAM이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10일 발매된 NCT DREAM 첫 정규 앨범 ‘맛 ’은 출시 일주일만에 한터차트 집계 기준 1,010,766장의 판매고를 기록, 올해 발매된 앨범 중 첫 주 음반 판매량 최고 수치를 기록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NCT DREAM의 데뷔 첫 밀리언셀러 기록이자, 작년 밀리언셀러에 오른 NCT 127 정규 2집 ‘NCT #127 Neo Zone’과 더블 밀리언셀러에 오른 NCT 정규 2집 ‘NCT – The 2nd Album RESONANCE’에 이어 세 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으로 NCT의 막강 브랜드 파워를 실감케 한다. NCT DREAM은 이번 앨범으로 컴백과 동시에 국내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는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7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과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라인 뮤직 앨범 TOP100 차트 1위, 일본 라쿠텐 뮤직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한 관심을 얻은 바 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17일 발표된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핫트랙스, 예스24, 교보문고 등 각종 음반 차트 주간 1위도 석권해, NCT DREAM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배우 문가영이 화장품 광고까지 접수했다. 17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우 문가영이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더마펌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더마펌은 해외 2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8년 ‘천만불 수출탑’ 수상을 기록, 중국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더마코스메틱 부문 3년 연속 대상 수상한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지난해 중국의 가장 큰 행사인 광군제에서 Top 10위권 에 드는 동시에 ‘밀리언셀러'로 등극하며 한국 더마 화장품의 입지를 글로벌로 넓혀 나가고 있다. 더마펌 관계자는 “더마펌의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첫 뮤즈로 배우 문가영을 선정했다”며 "도전적이고 지적인 모습이 더마펌이 추구하는 브랜드의 전문성 및 진정성과 부합하는 모델"이라고 밝혔다. 이어 “더마펌의 우수한 제품력과 문가영의 세련된 이미지가 더해져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반전의 하이라이트 [국회의정저널] ‘반전의 하이라이트’ 이기광이 데뷔 후 최초 독서 토론회를 개최해 감성 충만한 문학의 밤을 보냈다. 아침이 밝자 시작된 ‘낮겜’ 시간에 하이라이트는 히어로 ‘할라맨’으로 변신하는 등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어 예상치 못한 인물들의 등장과 분노주의 캐리커처까지 쉴 틈 없는 반전이 예고돼 기대를 끌어올린다. 오늘 금요일 오전 11시에 공개되는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제작 SM C&C STUDIO-wavve, 연출 안백희)에서는 하이라이트의 독서 토론회와 태백 게임 나들이 현장을 담아 기대를 모은다. 하이라이트는 긴장의 연속이었던 ‘낮겜‘시간도 잠시, 다사다난했던 하루의 마무리와 함께 찾아온 밤에 촉촉한 감수성을 뽐냈다. 이기광은 최근 책의 재미를 알게 됐다며 좋아하는 책 속 구절을 직접 읽어주는 등 심도 깊은 독서 토론회를 개최, 이른바 하이라이트와 함께하는 문학의 밤을 열었다. 하이라이트는 데뷔 후 처음으로 서로 책을 추천해주는 시간을 가지며 그간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고민들까지 나누었다고. 장난기 넘치는 평소와 달리 속 깊은 이야기와 진지한 모습으로 코끝 찡한 감동의 밤을 보냈다는 전언이다. 하이라이트는 다음날 아침을 맞아,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통리탄탄파크의 체험관에서 동물 친구들과 댄스파티를 벌이는 등 동심으로 돌아가 여유를 만끽했다. 한편 하이라이트는 1등에게 주어지는 파격 혜택을 건 슈팅 게임에 돌입했다. 이기광은 “우리는 태백 히어로야”며 ‘할라맨’으로 변신, 윤두준은 “오락실 꼼수 알지?”며 노련한 컨트롤과 낙법을 보여주는 등 비장한 모습을 뽐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전원 국방의 의무를 마친 ‘군필돌’ 답게 안정적인 사격 자세를 뽐낸 4명의 멤버 중 과연 누가 1등을 거머쥐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하이라이트는 또다시 반전을 마주해야 했다. 갑자기 울려 퍼지는 “좌우정렬” 소리와 조교의 등장으로 손동운은 재입대 악몽에 괴로워하며 혼돈 속에 빠졌다. 당황한 멤버들 사이로 등장한 조교와 의문의 남성들은 바로 출장 4MC였다. 난데없는 장기자랑 릴레이로 하이라이트 사로잡기에 돌입, 핑크빛 브로맨스를 예고하는 4MC의 등장에 어떤 반전이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 ‘개그계의 피카소’ 하준수는 “약속 화내지 않기”라는 경고를 곁들인 리얼한 캐리커처로 하이라이트를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거울을 보는 듯한 캐리커처에 분노와 폭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감성 충만한 문학의 밤부터 히어로로 변신한 ‘낮겜’의 시간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반전의 하이라이트’는 오늘 금요일 오전 11시에 ‘wavv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주 방송 후 토요일에는 ‘반전의 하이라이트’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된다. 한편 ‘반전의 하이라이트’ 북토크쇼는 오늘 낮 12시부터 음악 플랫폼 플로에서 오디오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신과 함께 [국회의정저널] ‘신과 함께’ 이용진과 막내 시우민의 술자리 꼴불견 셀프 고백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술자리에서 ‘성장형 꼰대’였다고 고백한 이용진은 꼴불견 과거를 청산했다고 밝히는가 하면 막내 시우민은 자신의 노래에 춤을 출까 봐 걱정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측은 7일 술자리 꼴불견에 대해 경험담을 풀어놓는 애주가 MC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네이버TV와 채널S에 선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평소엔 안 그런데, 술만 마시면 꼴불견이 있지?”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선영은 연예계 대표 주당인 신동엽과 성시경을 향해 “꼴불견 많이 보셨을 것 같은데”고 되물었고 '꼴불견 족보'를 보유한 신동엽과 성시경은 의미심장한 미소로 답변을 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이용진은 “저는 스스로 꼴불견이라고 느낀 행동을 고쳤다”며 '셀프 술자리 꼴불견' 행동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가 대단한 사람도 아닌데, 후배들이랑 술을 마시다 보면 내가 통달한 듯 가르치고 내가 분명 동엽 선배님 위치가 아닌데 모든 걸 다 아는 것처럼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뼛속까지 라테 토크'를 하고 나면 매번 '모닝 이불킥'을 하며 후회했다는 이용진은 “후배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뭐 가르치려고 하고”고 자책했다. 듣고 있던 막내 시우민은 조용히 “꼰대”고 정의했고 이용진도 순순히 인정해 웃음을 유발한다. 꼰대 행동을 많이 고쳤다는 이용진은 “너 내가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냐, 이런 걸 물어봤다”며 “스스로 너무 창피해서 고쳤다. 후배들이랑 술을 마셔도 '잘할 수 있어' 정도만 말한다”고 '성장형 꼰대'임을 어필했다. 시우민은 “저는 제가 그렇게 될지 몰라서 걱정된다”며 “술 취하고 제 노래가 나오면 춤출까 봐”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신동엽은 “그건 주사가 아니지. 귀여운 거지”며 손사래를 쳤고 성시경은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거지”며 따스한 미소를 보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때 이용진은 “둘이 만나면 최악이겠다. 만약에 우민이가 춤췄는데, '근데 그 춤 말이야.내가 어디까지 볼 수 있을 것 같아?'라고 한다면”이라고 뜻밖의 컬래버레이션을 언급해 폭소를 자아냈다. 시우민은 “그럼 저 옆에서 춤출게요”며 순진무구한 리액션으로 성장형 꼰대와 춤추는 막내의 술자리에 대한 상상을 자극해 눈길을 끌었다. ‘성장형 꼰대’ 이용진과 춤추는 막내 시우민의 술자리 꼴불견 컬래버 현장은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신과 함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곽도원이 동네 형 윤도현을 집으로 초대해 캠핑 감성의 저녁 만찬을 즐긴다. 곽도원은 윤도현과 스스럼없는 ‘찐’ 형제 케미를 보여줬다고 해 이들의 만남이 어땠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동네 형 윤도현과 함께 하는 ‘형바라기’ 곽도원의 저녁 만찬이 공개된다. 곽도원은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야외 캠핑 감성으로 저녁 식사를 준비한다. 곽도원의 집으로 찾아온 손님은 바로 윤도현. 곽도원이 양꼬치 소스를 준비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자연스럽게 양꼬치를 굽기 시작한 윤도현은 ‘형 바라기’ 곽도원의 칭찬 미끼에 계속해서 양꼬치를 구웠다는 전언이다. 이렇듯 윤도현은 동생 곽도원의 건강을 걱정하고 서로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등 허물 없는 대화를 주고 받으며 ‘찐’ 형제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공통점이 전혀 없을 것 같은 곽도원과 윤도현은 식성은 물론 습관까지 비슷한 모습으로 남다른 케미를 보여주는 한편 손발이 하나도 안 맞는 꼬치구이 불협화음으로 폭소를 자아내기도. 또한 윤도현은 곽도원에게 배우 최민식과의 친분을 물으며 뜬금없이 ‘최민식 라인’을 선언해 곽도원을 갸우뚱하게 만든다. 이에 곽도원은 최민식이 자주 찾는다는 단골집을 공개해 윤도현을 솔깃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곽도원과 윤도현의 허물없는 ‘찐’ 형제 케미는 오늘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사진제공: 로스쿨 방송화면 캡쳐 [국회의정저널] 배우 김명민이 실제 법조인과 교육자를 방불케 하는 흡입력있는 열연을 펼쳤다. 김명민은 6일 방송된JTBC 수목드라마 ‘로스쿨’8회에서 극을 이끌어가는 ‘양종훈’ 캐릭터로 대체불가 존재감을 남겼다. 이날 김명민은 공판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법조인의 모습이었다. 공판이 3차까지 이어져도 흔들림 없었다. 오히려 굳건한 모습으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며 검사 측 허술한 수사와 허점을 밝혀냈고 드러나지 않은 진실을 공개하며 짜릿한 반전을 선사했다. 제자인 고윤정에 의해 위기가 최고조로 달했으나, 이내 남자친구의 성관계 동영상 공개협박에 의한 허위 자백임이 밝혀져 사건이 다른 국면에 접어들었다. 또한 5일 방송에서도 그는 검사출신의 형법교수 답게, 검사 측 순서가 끝나자 모두를 향해 이 사건과정에 대해 이해하기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남다른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이 과정에서 김명민 특유의 안정적인 발성과 눈빛연기는 ‘양종훈’ 역할은 ‘김명민’이어야 한다는 것을 제대로 입증한 순간이었다. 매 장면마다 ‘양종훈’ 그 자체가 되어 함께 사건 해결 실마리를 풀어가게 해 높은 이해도와 설득력을 이끌어냈다. 교육자로서의 면모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7회에서 이수경을 증인으로 채택하지 않은 것에 대해 “위증처벌을 절묘하게 빠져 나갈테니까. 그런 법꾸라지는 내가 가르치는 이상 나오지 않을 거라 단언했는데, 자네를 내 오점으로 만들 순 없지” 남다른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또한 류혜영이 리걸클리닉에서 말 한마디 실수하자 “차라리 유급을 받지. 내 수업 헛들은 거 같은데 다시 듣는 게 좋겠다”며 제자의 옳지 못한 모습을 날카로운 독설과 차가운 얼굴로 꾸짖었다. 이외에도 8회 3차공판에서 위증을 해야 하는 제자 고윤정을 배려하고자, 법정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가 하면, 남자친구에게 한 번만 더 자신의 제자를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단호함으로 스승의 참모습이 무엇인지 보여줬다. 전체적으로 김명민의 드라마 속 직업의식이 잘 드러난 방송 주간이었다. 이처럼 극 초반부터 한치의 오차 없는 ‘칼각도’ 열연으로 극의 중심이 됐던 김명민의 저력이 중-후반부에서는 또 다른 내공을 어떻게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김명민이 출연하는 ‘로스쿨’은 한국 최고 명문 로스쿨 교수와 학생들이 전대미문의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캠퍼스 미스터리 드라마로 시청자의 호평을 얻으며 순항 중이다. 매주 수, 목 밤 9시 방송된다.
by 편집국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8주년 맞이 ‘어머나 반갑습니다’ 4탄의 주인공으로 사이먼 도미닉이 찾아온다. ‘조카 바라기’가 된 큰아빠 쌈디는 일일 육아에 도전, 장난감 플렉스에 조카 ‘채채’의 눈물샘까지 폭발시켰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7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어머나 반갑습니다’ 4탄의 주인공으로 2년 8개월 만에 돌아온 쌈디의 일일 육아 도전기를 공개한다. 오랜만에 ‘나 혼자 산다’에 돌아온 쌈디는 조카 채채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 톨의 먼지도 용납하지 않던 ‘깔끔남’의 쌈디는 채채의 쌀 놀이에 난장판이 된 거실 광경을 보고도 ‘청결 레이더’를 가동하지 않는 ‘조카 바보’의 면모를 뽐낸다. 채채에게 고급 전자 음악 악기를 선물하며 힙합 조기 교육에 나선 큰아빠 쌈디는 자신의목소리와 채채의 목소리를 녹음해 즉석에서 ‘채채 비트’를 완성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쌈디는 최고급 전자 음악 악기 뿐만 아니라 채채의 취향을 저격하는 최신 유행 장난감, 럭셔리 드림카까지 조카를 위한 선물 플렉스를 펼친다. 쌈디에 통큰 선물에 채채의 반응은 어땠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채채가 럭셔리 드림카를 보고 눈물샘을 터트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쌈디는 틈만 나면 엄마를 찾는 조카 채채의 외침에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쌈디는 채채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구슬픈 기타 연주와 함께 채채를 향한 세레나데로 속마음을 전해 웃음을 유발한다. ‘어머나 반갑습니다’ 4탄의 주인공으로 돌아온 ‘조카 바라기’ 쌈디의 일일 육아 도전기는 7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국회의정저널]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군백기’를 무색하게 만드는 차진 입담으로 전역 후 첫 예능 신고식을 대성공으로 완료했다.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던 아역 스타 출신 이홍기, 함은정, 왕석현, 이유진, 전성초가 한 자리에 모인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어린이’ 특집은 안방을 꿀잼과 추억 속에 빠져들게 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홍기, 함은정, 왕석현, 이유진, 전성초와 함께하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어린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또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어린이날을 맞이해 선보인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어린이’ 특집은 훈훈하게 잘 커 준 아역 스타 5인의 입담과 매력으로 꽉 채워진 시간으로 꾸며졌다. 귀염뽀짝 아역스타들의 폭풍 성장한 근황, 떡잎부터 남달랐던 아역 시절 비화까지 다재다능함으로 똘똘 뭉친 5인의 특급 매력이 유쾌한 웃음 속 시간 순삭을 부르며 안방 팬들을 취향 저격했다. 지난달 제대한 이홍기는 전역 후 첫 예능 프로그램으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군백기’를 무색하게 하는 입담을 펼쳤다. 2002년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 출연 비화부터 현 소속사인 FNC 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당시 스토리, 도경수, 임재범, 박효신 등 황금 인맥 비화를 방출하며 입담을 봉인 해제했다. 과거 ‘라스’에 출연해 ‘소속사 저격수’에 등극했던 이홍기는 군 입대 전 재계약 시즌이었다며 “‘라스’ 때문에 생긴 건지 모르겠는데 회사 이미지를 실추시키지 말라는 조항의 글씨가 커졌더라”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홍기는 “노래가 너무 하고 싶었다”며 전역기념 자축 무대로 데뷔곡 ‘사랑앓이’를 열창, 명불허전 가창력을 뽐냈다. 대하드라마 ‘토지’에 출연한 연기돌 함은정은 당찬 입담꾼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당시 몸종 봉순 역을 맡아 역할을 위해 예쁨을 포기하고 얼굴을 검게 분장하고 표정도 상황에 맞게 몰입한 장면이 ‘함딩요’라는 ‘굴욕짤’로 돌아 억울했다며 연기 열정이 낳은 후폭풍을 언급했다. 또 이홍기와 나 홀로 반나절 베프가 됐던 오싹 비화 역시 전했다. 과거 친분이 없던 이홍기에게 연락이 와 대화를 했는데, 알고 보니 문자를 보낸 상대가 이홍기의 사칭이었다는 것. 이홍기는 처음 알게 된 사실에 깜짝 놀란 리액션을 펼쳤다. 영화 ‘과속스캔들’의 썩소 꼬마 왕석현은 19살의 훈남 비주얼로 등장해 2021년 버전 썩소를 공개했다. 5살 때 누나가 영화 오디션을 보는 현장을 따라갔다가 캐스팅된 비화를 소개하며 ‘왕석현 설화’ 토크로 웃음을 안겼다. 또 엄마 역할을 맡았던 박보영을 두고 “진짜 엄마로 생각할 정도로 좋아했다. 한번은 울고 있었는데 박보영 엄마가 달래 줬다. 그때 ‘울음 그치면 나랑 결혼해 줄 거예요?’라고 말했다”고 5살 시절 최준을 능가하는 버터 매력을 뽐냈던 비화를 소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내가 과속을.?”이라며 ‘과속스캔들2’를 찍고 싶다고 밝혔다.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배우 오나라의 아들이자, 수한이로 사랑받은 이유진은 2년 만에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훤칠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유진은 ‘스카이캐슬’을 찍을 때 ‘혜나는 누가 죽였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고 범인으로 의심받았던 비화를 소환했다. 또 오나라의 깜짝 영상 편지에 수줍게 사랑한다고 화답, 달달한 아들美를 드러냈다. 엑소 도경수에게 자극받아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했다는 이유진은 엑소의 ‘러브샷’ 댄스에 도전, 도경수 바라기의 파워풀한 헌정 댄스 무대로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2000년대 최고의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로 사랑받았던 전성초는 배우가 아닌 영어 방송인 겸 통번역가로 왕성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전성초는 “50부작이 476부작이 됐다”고 당시 어린이들의 ‘귀가시계’였던 ‘요정 컴미’의 인기를 언급했다. ‘요정 컴미’ 종영 후 스타 아역배우의 자리를 버리고 유학길에 올랐다는 전성초는 현재 영어 방송인 및 통역가로 활동 중이라고 전했다. 또 ‘태양의 후예’,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싱글라이더’에 영어 번역가로 참가하고 한효주, 추자현, 아이유의 영어 선생님이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다음 주에는 정준하, 김종민, KCM, 나인우가 출연하는 '순수의 시대' 특집이 예고됐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잡동산 [국회의정저널] ‘잡동산’ 강호동이 호텔 헤드 셰프와의 웍질 대결에서 전직 셰프 시절의 실력을 발휘해 기대를 모은다. 예상치 못한 어린이 고객님들의 열띤 반응에 중식 대장인 헤드 셰프가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강호동의 웍질 실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늘 목요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잡동산’에서는 '불을 다스리는 자' 특집으로 5성급 호텔 최연소 헤드 셰프와 최전방 화재 진압 소방대원의 JOB 중개가 펼쳐지는 가운데, 강호동이 호텔 헤드 셰프 앞에서 숨겨둔 웍질 실력을 발휘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로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세븐틴의 승관이 잡 중개인으로 함께한다. 이번 주 '잡동산'은 5번째 JOB 매물 주제 '불을 다스리는 자' 특집으로 펼쳐진다. '불을 켜야만 하는 직업'을 중개하는 승관팀의 JOB주인으로 5성급 호텔의 최연소 헤드 셰프가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 어린이 손님들은 중식 요리에서 빠지지 않는 웍을 보며 놀라워하고 셰프는 '멋짐'을 장착한 뒤 쌀을 넣고 웍질 시범을 보였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많은 양의 쌀이 이탈해 웃음을 안긴다. 강호동은 웍을 잡고 흔들며 전직 셰프 시절의 실력을 발휘했고 한 어린이 고객은 “셰프님보다 잘하시는 것 같은데?”라는 평가를 남겨 헤드 셰프를 긴장하게 만들었다고 해 그의 웍질 실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승관은 셰프의 '투 머치 솔직' JOB토크에 나홀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셰프가 어린이 고객들은 알지 못했던 요리사의 고된 근무 환경을 솔직하게 오픈한 것. 특히 밥에 진심인 유림 고객님을 충격에 빠뜨린 셰프의 TMI로 승관이 위기를 맞이한가운데 은혁의 순발력에 승관은 쉴드를 포기한 듯 감탄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은혁은 체력왕으로 소문이 난 여성 소방관과 허벅지 씨름 대결에 나선다 소방관이 이길 것 같다는 지유 고객님의 말과 달리 은혁이 카리스마 댄서의 자존심을 걸고 예상을 뒤엎을 반전의 결과가 있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요리사와 소방관의 흥미로운 JOB 토크 외에도 JOB 비밀과 정보도 공유하며 쏠쏠한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셰프는 재료에 따라 다른 도마 색깔에 담긴 비밀과 양파를 썰면서 양식, 한식, 중식, 일식 등 분야별로 다른 칼질법을 공개한다. 또 소방관은 완강기와 소화기의 올바른 사용법과 화재 발생 시 대피 꿀팁까지 전수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직 셰프 강호동의 웍 질과 승관을 안절부절못하게 한 셰프의 TMI 토크, 은혁과 소방관의 허벅지 씨름 대결 결과 등은 오늘 밤 9시 채널S에서 방송되는 ‘잡동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반전의 하이라이트 [국회의정저널] 하이라이트의 단독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반전의 하이라이트’가 오디오 플랫폼 플로와 함께 손을 잡고 오리지널 북 토크쇼를 선보인다.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공개되는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제작 SM C&C STUDIO-wavve, 연출 안백희) 측은 5월 7일 금요일 플로에서 오디오 콘텐츠 ‘반전의 하이라이트’ 북 토크쇼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오는 7일 금요일 낮 12시 플로에서 8개 에피소드가 동시 공개되는 오디오 콘텐츠 ‘반전의 하이라이트’는 멤버들이 각 2권씩 선정한 총 8권의 책 소개와 함께, 어울리는 추천 곡을 만나볼 수 있는 플로 오리지널 북 토크쇼다. 여기에 톡톡 튀는 입담과 진솔한 이야기를 더해 웃음과 감동, 위로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반전의 하이라이트’ 플로 오리지널 북 토크쇼는 ‘반전의 하이라이트’ 7회에서 예고된 하이라이트 문학의 밤에서 시작됐다. 태백 캠핑카 여행에서 책과 함께 처음으로 털어놓지 못했던 고민을 나눴던 시간이 더 나아가 멤버들이 직접 ‘책, 속, 길’을 이야기하는 오디오 콘텐츠로 탄생한 것. 하이라이트의 4인 4색 매력만큼 여행기부터 추리소설, 에세이, 감성소설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북토크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인다. 멤버들은 직접 읽고 선택한 추천 도서와 추천곡으로 책과 음악, 토크를 넘나드는 알찬 오디오 콘텐츠를 준비해 기대를 높인다. 이번 오디오 콘텐츠를 통해 하이라이트는 책에 대한 색다른 접근과 속 깊은 이야기로 장난기 넘치는 평소와는 또 다른 반전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7일 금요일 낮 12시 8개 에피소드가 동시 공개되는 ‘반전의 하이라이트’ 플로 오리지널 북 토크쇼는 같은 날 방송되는 ‘반전의 하이라이트’ 7회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반전의 하이라이트’를 통해 양요섭은 몰입감 있는 추리 소설로 걱정을 잊는 색다른 위로법과 함께 아가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이기광은 힘든 시국 속 따뜻한 글귀로 다독여주는 김이현의 에세이 ‘결국 결말은 해피엔딩’을 추천했다. 윤두준은 다채로움과 교훈이 있는 여행기 청춘유리의 ‘당신의 계절을 걸어요’, 손동운은 사람과의 사랑이나 정을 느낄 수 있는 프레드릭 배크만의 감성소설 ‘오베라는 남자’를 추천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추천 도서와 숨은 이야기들이 플로 오리지널 북 토크쇼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하이라이트의 북토크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반전의 하이라이트’는 오는 7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wavv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주 방송 후 토요일에는 ‘반전의 하이라이트’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된다. 한편 SM C&C STUDIO는 wavve, Seezn을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 네이버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by 편집국신과 함께 [국회의정저널] ‘신과 함께’ 성시경과 박선영이 연상연하 예비 신랑신부로 변신한다. 주문자의 사연 속 알콩달콩한 예비 부부의 애교 넘치는 모습에 몰입한 두 사람 앞에서 부러움 가득한 표정의 막내 MC 시우민의 모습도 포착돼 과연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7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측은 6일 예비 신랑신부 케미를 발산한 성시경과 박선영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신과 함께’의 다섯 번째 술 한잔은 우리나라의 전통주 막걸리다. 첫 등장 때부터 ‘막걸리 전도사’로 큰 웃음을 준 성시경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그는 “이거야말로 백성의 술”이라며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긴 막걸리 예찬과 영업을 펼칠 예정. 막걸리에 대한 5MC들의 추억 토크가 이어진 가운데 시우민은 수색병 시절을 소환했다고 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을 모은다. ‘신과 함께’의 ‘신의 주문’에서는 결혼을 앞둔 주문자의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사연이 공개된다. 성시경과 박선영은 사연 속 연상연하 예비 신랑신부로 변신해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로맨틱한 케미를 펼친다. 성시경은 목소리 톤까지 신경 쓰며 ‘100점짜리’ 예비 신랑에 몰입했는데, 박선영은 살면서 처음 해보는 말이라며 사랑스러운 ‘애교’ 멘트를 두고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과연 어떤 사연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사연에 몰입한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있던 막둥이 MC 시우민은 “둘이 너무 잘 어울려요~”며 부러움 가득한 하트 눈빛을 보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신동엽과 성시경 사이 치열한 ‘막걸리 쟁탈전’ 현장도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막걸리 한 통 원샷’에 대한 집념을 보여준 성시경이 막걸리 통을 품에 안은 모습과 막걸리 통을 뺏으려는 신동엽 사이에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연상연하 예비 신랑신부로 변신한 성시경과 박선영의 로맨틱한 케미는 오는 7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신과 함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곽도원이 ‘곽발라더’로 변신해 하동균도 울고 갈 애절한 감성과 격정의 고음을 선보인다. 곽도원은 노래의 감정을 100% 소화해내는 ‘메소드 창법’으로 과몰입을 유발할 예정이다. 오는 7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어머나 반갑습니다’ 3탄의 주인공 곽도원의 제주 라이프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곽도원은 발라드를 부르기 시작한다. 노래 가사에 완벽하게 감정 이입한 곽도원은 3단 고음을 선보였던 ‘곽이유’에 이어 하동균도 울고 갈 애절한 감성을 선보이며 ‘곽동균’의 탄생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곽도원은 발라드에 이어 록발라드까지 섭렵하며 네버엔딩 샤우팅은 물론 감정을 한층 끌어올리는 ‘메소드 창법’으로 보는 이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는 전언이다. 격정적인 고음 질주 끝에 도착한 곳은 넓게 펼쳐진 노란 꽃밭. 노란 꽃밭 한가운데서 양배추를 수확하는 곽도원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양배추 프로 수확러’ 곽도원은 마음 따뜻해지는 나눔을 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차를 타고 지나는 길에 흠이 난 양파를 우연히 발견한 곽도원은 들뜬 마음으로 양파를 줍기 시작한다. 곧이어 주민의 다급한 외침에 양파 줍기를 멈춘 곽도원은 “골로 갈 뻔했다”며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다고 해 그에게 전해진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과몰입을 유발하는 곽도원의 ‘메소드 창법’과 양파를 줍다가 골로 갈 뻔한 이유는 7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